00:27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1사실은 초기부터 알고 있었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이제 정부가 어떻게 원칙적으로 북한에 대응해내느냐라는 걸 온 국민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00:40잠시 후에 전문가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44오늘 초간신문 4가지 키워드 함께 보시죠.
00:46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8첫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0:50매설 중앙일보가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00:53함께 보시죠.
00:56강신철 국방장관 북한 지뢰는 유실이 아니다 매설이다 고의성을 의미하는 대목이죠.
01:03이미 국방장관이 얘기하기 한참 전 저희 돌직구쇼에서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 모셔서
01:09지뢰가 매설된 형태와 폭발된 방향을 봤을 때
01:13이건 북한이 의도성을 갖고 일부로 매설해놓은 거다라고 어제 저희 돌직구쇼에서 분석해드렸습니다.
01:20강 장관도 똑같은 분석을 내놓은 겁니다.
01:23실수로 또는 북한이 공격적인 의도 없이 이 짓을 하지 않았다라는 의미입니다.
01:31뉴스 속보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01:33북한 김여정은 자작극이다라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01:37자기네들 지뢰가 아니다라고 오리발을 내민 겁니다.
01:40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1:42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43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45두 번째 키워드는 증인 조선일보 팔면기사입니다.
01:54여당 김연지, 김용범, 김승원 국감 증인 다 빼고 조희대만 증인 채택했다라는 내용 조선일보 비판하고 있습니다.
02:06제넨셀의 창업자와 브로커도 증인 채택에 무산됐습니다.
02:112년 연속 여당은 김연지 실장에 대해서 철벽 방화에 나섰다고 조선일보는 비판했습니다.
02:18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20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22단축, 한국일보 이면입니다.
02:28대출 오픈런도 하는데 은행은 영업시간을 단축해서 고객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02:35내년 4월부터 9시 30분 개점하겠다라고 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2:42점포수도 줄이고 있고 은행도 늦게 열고 영업시간도 줄이면서 대출은 안 해주고 있습니다.
02:51배짱 영업이란 얘기가 나오는 거죠.
02:54다음 키워드입니다.
02:56네 번째 키워드는 여제 동아일보 8면입니다.
03:03여자 단식 사상 첫 2연패 안세용 선수입니다.
03:08새 역사를 쓴 배드민턴 셔틀콕 여제의 탄생입니다.
03:14대단하군요.
03:16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