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1장동혁 지도부로서는 비상상황인 겁니다. 당장 서울시장 선거 어떻게 치려고 그러냐라는 당내 비판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00:40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42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45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7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50둔화. 중앙일보가 오늘 6면에 쓴 기사입니다.
00:54둔화. 어떤 기사일까요?
00:58유가 62달러. 2% 성장 전제인데 벌써 92달러. S공포. 외신보도는 100달러를 넘었다 얘기도 나옵니다.
01:10한국경제가 고유가 고물가 압제에 겹쳤습니다.
01:14정부에서는 석유 최고가 지정제를 검토하겠지만 밖에서 오르는데 막을 수 있습니까?
01:20한국경제가 삼중고에 쌓여 있습니다.
01:27고물가, 고유가, 고환율. 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32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34평점.
01:35서울경제 일면입니다.
01:40네이버 평점 높은 식당, 은행 대출 이자 싸진다.
01:44이게 무슨 소리일까요?
01:44자영업 신용평가에 데이터를 활용하겠다라는 아이디어인데
01:49금융당국이 네이버 평점을 잘 받은 식당이나 스마트 스토어 입점 업체에 대해서 대출 글리를 납쳐주겠다라는 아이디어를 검토 중이라는 기사입니다.
02:01그런데 그 평점이요.
02:03과연 정말 정교하고 정확한지도 한번 들여다봐야 할 것 같습니다.
02:07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08세 번째 키워드는 명중.
02:12조선일부 25명 기사입니다.
02:18김윤지.
02:19한국 여성 첫 금메달.
02:21동계 패럴림픽 새 역사.
02:24바이에슬론 12.5km 좌식에 우승을 했습니다.
02:28자, 그런가 하면 사격 총 20발 중 18발 명중시켜서 최초 동계 패럴림픽 여성 개인 메달을 땄습니다.
02:41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43네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2:45축제 한길의 신문 14명 기사입니다.
02:52전국 꽃 축제 일정 단격 개막.
02:56지금은 춥지만 꽃샘추이지만 다음 주부터 풀리죠.
03:00때이른 방문.
03:01이토록 반가운 그 이름은 매화.
03:04벌써 따뜻한 곳, 양지바른 곳에는 매화꽃들이 피고 있다고 합니다.
03:10전국의 꽃 축제도 일정을 당긴다는 소식입니다.
03:15올겨울 너무 추워서 언제 봄오나 했는데 그래도 봄은 옵니다.
03:20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03:21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3:2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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