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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발의 억울한 죽음을 넘기지 않았다!
욕망에 감춰진 거대한 진실을 밝힌 세종

#타임슬립 #천일야사 #세종 #덕금 #남문수 #조선

[타임슬립 천일야사]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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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今回の抜けにもととごりなく支度ができておろうな
00:21はっ 本国より熟々に召喚を酔わすとのことでございます品さえ揃えばすぐにでも積み込めますまったく
00:47あの虫けらどものせいで危うく俺の素性まで割れるところだったではないかご苦労でございましたされどまとめて始末できたようで何よりにございますこれでようやく人安心できます当然だ
00:50俺自ら密北人の役まで勝って出たのだからな
01:14じゃあじゃあちょっと待ってます監督言ったり変な体に召喚しますでも、彼が本当にってきていることは本当の顔で召喚していることです変想はおらずの期間、夫は外人の人として平代に用いたものを召喚し、日本人といわずに大金を購入していることを大金を借りによく取り取り行き大金を預けたく…青年代を扱納で買い込みて庭く…
01:28나와 손잡으면 평생 똥똥거리며 살게 해주겠네.
01:33자네도 알지 않는가?
01:35어차피 상부에 보고한데 여태껏 뭐 하나 바뀌는 게 없지 않았는가?
01:41안 그래?
01:43아니.
01:45바뀌지 않으면 바꿀 때까지 열 번이고 백 번이고 고어하고 또 고어해서 알릴 것일세.
01:51이봐.
01:53난 외통사로 있는 동안 조선과 외의 관계를 위해 노력해왔네.
01:58당신 같은 미꾸라지들이 물을 흘리는 걸 더는 죽어보지 않을 것일세.
02:06자신의 정체를 알아챈 이춘발을 회유하려다 실패한 변상은 결국 그를 죽여 없애기로 마음먹었습니다.
02:23변상은 이춘발과 앙숙이었던 홍성부를 부추겨 결국 이춘발을 죽이도록 만들었던 것이었습니다.
02:49모든 걸 감췄다고 믿은 변상은 아무 거리낌 없이 밀거래를 이어갑니다.
02:58자 이게 마지막이다.
03:01해 떨어지기 전에 출항해야 되니 아서들 옮겨.
03:04밀거래 현장 범들이다.
03:06한돈도 빠짐없이 포박하라.
03:08너희, 너희는 어떻게.
03:10막아!
03:14희노모토 이치의 시노비.
03:17나는 조선 제1검.
03:23김사원이다.
03:45움직이면 목이 달아날 것이다 변상.
03:53내, 내 놈들이 여기를 어떻게.
03:56정말이지.
03:57깜빡 속아 넘어갈 뻔하지 않았느냐.
04:05끝까지 모두를 속일 수 있다.
04:08그리 믿었느냐.
04:10놀랍게도 밀무역 현장에 들이닥친 세종.
04:14어떻게 된 일일까요?
04:19감사합니다.
04:21정말 감사합니다.
04:22감사합니다.
04:24들어가세요.
04:25예예.
04:29흥성부 그자는 아무리 자리가 탐나기로서는 범행이 탄로나면 제 목숨도 위태로운 것을.
04:37어찌 살인까지 한 것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동기가 약하구나.
04:45세종이 사자의 누명을 벗겨준 뒤, 사자와 그의 모친이 세종을 찾아왔습니다.
04:52제대로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찾아뵈었습니다.
04:57참말로 감사합니다.
04:59나하리.
05:00아니다.
05:02헌데 그때 그 일은 무엇인가.
05:05진짜 이춘발이 자네에게 몹쓸 짓을 하려고 했던 것인가.
05:09아, 아닙니다.
05:12저, 전부 제가 오해를 했습니다.
05:16그땐 어미가 싫다며 그 자를 마구 밀쳐내고 있었고, 그가 자꾸만 어미 손을 붙잡고 한 번만 해달라며 매달리는 모습을 보았던 터라.
05:30허나 나중에는 다 알게 됐습니다.
05:34그분께서는 그저 어미에게 무언가를 맡기려 부탁했다는 것을요.
05:40이춘발이 자네에게 맡긴 게 도대체 무엇인가?
05:50세종은 마침내 이 사건의 진짜 흑막을 알아챕니다.
05:57변상이라면 그때 그 귀한 외인이 아닙니까?
06:01그랬습니다.
06:02외통사 이춘발은 변상의 정체를 밝힐 비밀 장부를 맡겨두었던 것입니다.
06:08이 천하의 간악한 놈을 보았나.
06:10이춘발을 죽이고 홍성부를 내어주며 제 죄를 덮으려는 것이었겠지.
06:16근부의 명하라.
06:18내 이놈들을 싹 다 잡아드릴 것이야.
06:21명받되게 싸웁니다.
06:23그렇게 세종은 변상의 밀무역 현장을 급습해 일망타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06:32뭔가 오해가 있으신 모양인데
06:34저는 그저 살인범을 구한 충직한 조선의 백성입니다.
06:42닥쳐라!
06:43니가 봉국과 밀거리를 해왔던 증자들이 여기 다 낱낱이 적혀 있거늘!
06:48절 무아마로 날쭈한 거겠죠.
06:51대체 어느 자가 이런 걸 작성했단 말입니까?
06:56있다면 어디 한번 데려와 보시지요.
07:00그래도 이놈이!
07:06니놈은 참 끝까지 뻔뻔하구나.
07:09니 죄를 순순히 시인하면 정상참작 해주려 했거네.
07:14아휴 글쎄요.
07:15저는 모르는 일입니다.
07:18설사 기깟 그 장구가 있다 한들
07:21제가 살인을 사죄했단 증자가 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07:26흥!
07:28그래.
07:30애석하게도 살인죄로는 처벌할 수 없겠지.
07:34허나
07:36과인은 이 나라의 임금으로서
07:39널 영원히 추방할 수 있다.
07:42네!
07:44금부도서 김상원은 들어라.
07:46예!
07:47지연만 국법에 따라 어명을 내린다.
07:50죄인 변상은
07:52그동안 밀수의 가담에 얻은 재산들을 모두 몰수하고
07:56지금 즉시
07:58풍국으로 추방하라.
07:59명 받들긴다 이나 전하!
08:01끝까지 발뺌하는 변상 앞에
08:04마침내 왕의 모습을 드러낸 세종.
08:08한 사람의 억울한 죽음을 그냥 넘기지 않고
08:13작은 단서를 하나씩 추적한 끝에
08:16감춰진 거대한 진실을 밝혀냅니다.
08:19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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