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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향해 국민의 뜻과 시대적 개혁 요구를 받들어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임명희 대변인은 오늘(28일) 논평에서 김 후보자가 검찰개혁의 동력이 아니라 걸림돌이자, 짐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김학의 출국 금지사건과 채널A 사건 등 그동안의 행보만 봐도 뼛속까지 검찰이 우선인 사람인데도, 오로지 권력과 생존을 위해 손바닥 뒤집듯 말만 바꾸고 과오에 대한 반성과 사과 한마디조차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김 후보자가 자리에 연연해 버티며 이대로 중수청이 출범한다면 그 후과는 오로지 대통령의 책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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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조국혁신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향해 국민의 뜻과 시대적 개혁 요구를 받들어 사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00:09임명희 대변인은 오늘 논평에서 김 후보자가 검찰개혁의 동력이 아니라 걸림돌이자 짐이 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00:17그러면서 기말기 출국금지사건과 채널A 사건 등 그동안의 행보만 봐도 뼛속까지 검찰이 우선인 사람인데도
00:25오로지 권력과 생존을 위해 손바닥 뒤집듯 말만 바꾸고 또 과오에 대한 반성과 사과 한마디조차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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