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국군과 유엔군 사령부 합동조사팀이 우리군 장병 3명이 다친 경기 파주 비무장지대 지뢰추정 폭발 사고,
00:08엿새 만인 27일 현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00:11다만 위험성이 높아 폭발 원점까지 접근하지 못한 채 조사를 중단했습니다.
00:17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날 합참과 유엔사, 정보기관, 작전병력 등 40여 명이 오전 9시부터
00:25DM진의 사고 현장 인근에서 지뢰탐색과 수색로 개척작업을 진행했습니다.
00:31그러나 미확인 지뢰지대의 위험성이 높아 폭발 원점이 아닌 근접지역까지만 조사한 뒤 작전을 종료했습니다.
00:39합참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오늘 작전을 종료하고 차후 재시행하기로 했다며
00:45작전수행 인원의 피로도도 극심했다고 밝혔습니다.
00:49당초군은 오는 29일 현장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00:53늑장조사 논란이 커지자 일정을 이틀 앞당겼습니다.
00:57특히 지난 24일 파주 일대에 비가 내리면서 현장이 훼손됐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01:04조선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장병들이
01:08북한군 목함질회를 목격했다는 취지에 증언을 했다는 군 관계자들의 전언도 나왔습니다.
01:14다만 해당 장병들이 유실된 목함질회 자체를 본 것인지
01:18폭발한 질회 파편이나 잔해를 본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01:23군 당국은 북한군 질회와 우리 군 질회 가능성을 모두 열어놓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01:29합참은 사고 지역은 2015년 북한 목함질회 도발 지역과 전혀 다르다며
01:34군사분계선 근접 지역으로 처음 수색로를 개척하다 폭발이 발생해
01:39위험성이 매우 높은 곳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1:42위험성통로를 개척하 금융성통로로 450원
01:42위험성통로로 확��.
01:43위험성통로로 확단되지 않고 자체를 치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