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소비자들도 니의 기준이 예전처럼 그냥 좋다 이게 아니고 왜 좋은지 그리고 어떻게 좋은지 같은 좀 더 구체적인 그런 요구사항들이 많아지면서
00:12기업과 함께 이런 공동연구를 통해서 이런 효능들을 좀 더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과정이 더 중요해졌고요.
00:20결국 이런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뢰를 쌓는 것이 앞으로 K-뷰티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00:31화장품 원료에서 시작한 연구는 이제 더 다양한 분야로 향하고 있는데요.
00:37그동안 쌓아온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이너 뷰티와 건강기능식품까지 활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입니다.
00:45저는 앞으로 K-뷰티가 바이오 생명공학과 헬스케어가 유기적으로 유각되는 방향으로 갈 거라고 봅니다.
00:54지속가능한 생명력은 결국 데이터와 기술에서 나오기 때문에 바이오 코스메틱 연구개발 분야는 헬스케어와 더 긴밀하게 연결되면서 고도화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01:05연구의 결과를 실제 일상의 관리로 이어가기 위해 의료현장의 경험도 더하고 있는데요.
01:11다양한 의료진과 협력하며 제품 개발에 현장의 의견과 전문적인 자문을 더하고
01:18연구실에서 확인한 가능성이 실제 제품과 사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업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01:26앞으로 다양한 종류의 화장품 생산 계획을 저희가 들어봤을 때는
01:30저희 회사와 협력하였을 때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가 큽니다.
01:38의료현장에서 주목한 건 집에서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관리였습니다.
01:44과학과 순수함, 자연의 가치를 기업 철학으로 삼고 있는 이 기업은
01:49그동안 쌓아온 연구와 현장 경험을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에 담아가고 있습니다.
01:57이 세 단어를 통해 바이오 과학과 순수함, 그리고 자연의 생명력을 담아내고 싶었습니다.
02:04브랜드에 담은 생각은 디자인에서도 엿볼 수 있는데요.
02:08훈민정음 헤레본의 조형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오늘의 감각으로 풀어낸 로고
02:13색채는 신사임당의 초충도에 등장하는 꽃과 풀, 나비의 빛깔에서 가져와 한국적인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02:23이러한 디자인을 입은 제품은 모두 다섯 가지.
02:26앰플과 크림, 미스트, 선크림부터 얼굴과 목을 함께 관리하는 마스크까지.
02:32사용 순서와 목적에 맞춰 준비하고 있는데요.
02:37제품마다 필요한 원료와 제형에도 각각의 특징을 담았습니다.
02:43백합과 삼체에서 찾은 특허 원료와 피부의 미생물 환경을 고려한 설계.
02:48여기에 백합수를 활용한 베이스까지.
02:51특히 얼굴과 목을 한 번에 감싸는 마스크는 전문 제조사와 함께 개발해
02:57제품의 차별화를 더하고 있습니다.
02:59화장품의 선문과 효능은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고객의 가치를 합리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03:08화장품이 단순한 액체가 아니라 이런 가치를 전달하는 것.
03:12그게 한국 KBIT 2.0의 기준입니다.
03:15화장품 자체의 제품이 아닌 우리 한국의 헤리티지와 로고와 디자인까지 전파할 수 있다는 것.
03:21그게 제가 KBIT 2.0 기준을 세우고 세계 무대에 당당히 나설 수 있도록 마스터 비트를 만들어서 앞으로 여러분께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