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원료를 알아보기 위해 장소를 이동하는데요.
00:04한눈에 봐도 어마어마한 부지와 공장 규모.
00:07저희가 크게 주력으로 하는 것은 보존제 중에 완투 핵산 다율이라는 게 있고요.
00:14그다음에 수용성 자외선 차단제가 있습니다.
00:19그다음에 또 하나는 화장품의 오일을 계라시킬 수 있는 천연 오일 계라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00:27이름부터 조금 낯선 일리 핵산디얼.
00:32이 원료는 화장품이 오랫동안 좋은 상태를 유지하도록 도와준다는데요.
00:37그런데 같은 원료라도 다 같은 건 아니라고 합니다.
00:41여기서 중요한 건 바로 순도라고 하는데요.
00:45특히 화장품은 첫째 순도가 좋아야 되고
00:50두 번째는 화장품에 사용하는 원료 자체에 냄새가 없어야 됩니다.
00:55그다음에 색깔도 거의 무색이어야 되고
00:58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술이 굉장히 어려운 기술입니다.
01:02저희 회사만의 노하우가 있는데
01:04냄새도 안 나면서 무색이면서
01:08물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정제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01:12이곳에서 생산되는 원료는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으로 향하고 있는데요.
01:18특히 주력 원료는 세계 시장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01:23연간 생산량만 약 1만 톤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01:28규모가 그만큼 생산되는 원료도 다양합니다.
01:31여러 공정은 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01:36이렇게 하루에 만들어지는 고순도 원료만 약 5톤.
01:40생산 규모만큼이나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01:45최근에 들어와서 저희가 생산 뒤는
01:49액캄슐이라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 경우에
01:53피부의 감축이 굉장히 부드럽고 사용감이 굉장히 좋습니다.
01:59그래서 최근에는 추세가 지용성 자외선 차단제뿐만 아니라
02:05저희가 생산하는 수용성 자외선 차단제를 많이 사용하게 되고 있습니다.
02:13화장품 원료에 대한 고민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02:17이번에 기업이 눈을 돌린 건 자외선 차단제에 쓰이는 소재인데요.
02:22자체 개발한 액칼슘은 물에 잘 녹도록 만들어 사용에 불편함을 줄였고
02:27여기에 액상에서 파우더까지 형태를 다양하게 넓혀가고 있다고 합니다.
02:33비행기로도 태워서 외국에 수출도 할 수 있고
02:35굉장히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02:39그래서 저희가 TBSA 유기염이나 무기염 이런 형태로
02:46파우더 타입을 만들어가지고
02:48새로운 제품군을 개발해서 지금 현재 판매하고 있습니다.
02:53같은 원료라도 어떤 형태로 만드냐에 따라
02:56실제 제품에서의 쓰임은 달라질 수 있는데요.
03:00기업은 화장품의 제형과 사용 목적에 맞춰
03:03원료의 특성과 형태를 조정하며
03:06고객사가 원하는 조건에 맞는 소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03:11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원료가
03:13일정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03:16입구부터 생산, 품질 검사와 최종 추락까지
03:20모든 과정을 꼼꼼하게 살펴고 있는데요.
03:24여기에 해외 시장 진출에 필요한 인증까지 갖추며
03:27활동 무대도 세계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03:32저희는 화장품 소재를 만드는 기업이기 때문에
03:36새로운 소재를 적극 개발할 계획이고요.
03:40저희 소재가 전 세계 모든 화장품 업체에
03:43전부 사용하는 게 제 목표고요.
03:46저희의 또 하나의 목표라면
03:49가장 좋은 품질이면서
03:52가장 싼 품질을
03:55제품을 소재로 공급하는 게 제 목표입니다.
03:58화장품 속 작은 원료 하나에서 시작된 기술
04:01더 나은 소재를 향한 끊임없는 연구로
04:04K-뷰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04:09대한민국의 오늘을 브랜드로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