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수영 대표팀 김영범이 2026 아이치나구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수영의 첫 번째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00:07김영범은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1초 66의 대회 신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습니다.
00:17한국수영은 2022 항조우 대회 당시 지유찬에 이어 2회 연속 2종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00:24전날 자유형 100m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김영범은 하루 만에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00:30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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