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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식약처 청탁과 보은성 채용 의혹에 휩싸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오늘 아침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증인과 참고인 한 명도 없이 여야 의원들의고성 설전만 이어졌는데요. 민주당은 야당이 청문회 직전까지 본질과 동떨어진 자극적인 언사로 모욕에 몰두하고 있다고 비판했지만,국민의힘은 임명을 강행한다면 대통령 지지율 30%의 레임덕에서 20%짜리 데드덕이 될 거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후보자는 배우자가 일하는 발달장애인 관련 협동조합특혜 의혹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돈벌이'로 한 게 아니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청문회장 밖에서 공세를 이어가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브로커 양 씨가 보고 싶어서 나던 '눈물' 과 오늘의 '눈물' 중 어떤 게 진심이냐고 비꼬기도 했습니다. 오늘 청문회 장면 먼저 보고 오시죠.오늘의 정치온. 김영배 민주당 의원,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늘 청문회 식약처 청탁 의혹 얘기가 먼저 나올 줄 알았는데 민주당 의원들이 협동조합 특혜 관련 질의를 먼저하면서 김승원 후보자가 눈물까지 보였습니다. 민주당이 전략적으로 감성적 부분을 부각한 걸까요?

[김영배]
그것보다는 한동훈 의원이나 주진우 의원이 해도 해도 너무한 거 아니겠습니까. 오죽했으면 발달장애인 부모님들하고 발달장애인 자녀들이 같이 나와서 기자회견을 우시면서 하셨잖아요. 그분들이 본인들이 만든 조합이지 김승원 후보자 가족이 만든 조합이 아니다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했고그리고 본인들이 오히려 김승원 후보자의 배우자를 추천했다, 이렇게 가족들이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주진우 의원이 가족들끼리 빼먹는 게 악마라고 그랬는데 그 말씀은 윤석열, 김건희 가족에게 왜 못하십니까? 본인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서관이었잖아요. 본인 비서관 하실 때 윤석열, 김건희 가족이 빼먹을 때 뭐 했습니까? 아무리 그래도 할 말이 있고 비판하지 말아야 될 게 있는 거거든요. 그런 면에서 국민들이 진실을 아시라고 말씀을 먼저 드린 거 아닌가 싶습니다.


법사위에서 국민...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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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식약처 청탁과 보은성 체육 의혹에 휩싸인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오늘 아침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00:09증인과 참보인 한 명도 없이 여야 의원들의 고성 설전만 이어졌는데요.
00:15민주당은 야당이 청문회 직전까지 본질과 동떨어진 자극적인 언사로 모욕에 몰두하고 있다고 비판했지만
00:23국민의힘은 임명을 방행한다면 대통령 지지율 30%의 레임덕에서 20%짜리 대드덕이 될 거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00:33후보자는 배우자가 일하는 발달장애인 관련 협동조합 특혜 의혹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돈벌이로 한 게 아니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00:42청문회장 밖에서 공세를 이어가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브로커 양 씨가 보고 싶어서 나던 눈물과 오늘의 눈물 중 어떤 게 진심이냐고
00:52비꼬기도 했습니다.
00:53오늘 청문회장면 먼저 보고 오시죠.
00:58지금 얘기해서 못 들었잖아요. 방해하셨잖아요.
01:02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 조합을 두고 혈세에 빨대 꽂았다.
01:07국민 세금으로 배불렸다. 가족 월급 잔치다.
01:10등의 혐오 표현을
01:12조용히 해요. 이제는. 내가 오늘 부드럽게 하려고 그러는데
01:19악마라. 악마라. 악마라. 악마라.
01:21당신 뭐라고 그랬어요?
01:22악마라. 악마라. 그게 무슨 말이래요?
01:24오늘 녹지 들었어. 그걸 감실도 감싸야지.
01:28발달장애 아동들한테 돌아가야 돼.
01:29조용히 하세요.
01:3040%라. 가족 김정은.
01:32김정은. 네.
01:33가족들이 빼먹는 게 악마지.
01:35김정은 아이원.
01:36김정은 아이원.
01:37거기에 대해서 악마다니.
01:41죽게 되면 저희 아내는 이대 특수교육 학과를 낳았고 나중에 힘이 없거나 죽게 되면
01:49이 아이들을 믿고 맡길 만한 사람을 저희 아들에게 그 일을 맡겼다고 합니다.
02:16오늘의 정치훈 김영배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두 분을 모셨습니다.
02:21어서 오십시오.
02:22오늘 청문회에 식약처 청탁 의혹 얘기가 먼저 나올 줄 알았는데
02:27민주당 의원들이 협동조합 특혜 관련 질의를 먼저 하면서 김승원 후보자가 눈물까지 보였습니다.
02:33이게 민주당이 전략적으로 감성적인 부분을 부각한 걸까요?
02:37글쎄요.
02:38그거보다는 한동훈 의원이나 주진우 의원이 해도 해도 너무한 거 아니겠습니까?
02:47오죽했으면 발달장애인 부모님들하고 발달장애인 자녀들이 같이 나와서 기자회견을 막 우시면서 하셨잖아요.
02:55그분들이 본인들이 만든 조합이지 김승원 후보자 가족이 만든 조합이 아니다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했고
03:04그리고 본인들이 오히려 김승원 후보자의 배우자를 추천했다.
03:10이렇게 가족들이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03:13그러니까 제가 주진우 의원이 가족들끼리 빼먹는 게 악마다 그랬는데
03:19그 말씀은 저기 윤석열 김건희 가족에게 왜 못하십니까?
03:27본인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서관이었잖아요.
03:30본인 비서관 하실 때 윤석열 김건희 가족이 빼먹을 때 뭐 했습니까?
03:37그러니까 정말 이거는 저는 아무리 그래도 저는 할 말이 있고 비판하지 말아야 될 게 있는 거거든요.
03:45그래서 저는 그러면서 국민들이 진실을 아시라고 말씀을 먼저 드린 거 아닌가 싶습니다.
03:50법사위에서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은 그 정도로 울 거면 국민들은 대성통곡을 하고 있다.
03:56또 김민전 의원은 악어의 눈물이다 이런 얘기를 했고요.
03:59한동훈 의원은 양 씨가 보고 싶어서 흘리던 눈물과 오늘의 눈물 중에 어떤 것이 진심이냐 이렇게 되물었습니다.
04:06그러니까 밖에 있는 한동훈 의원이 아무래도 제일 국민들에게 실질적으로
04:14영어를 좀 쓰기는 뭐한데 섹시하고 심플하게 먹히는 그런 용어 선택을 하고 있는 거죠.
04:22오늘 제가 오전을 지켜본 이 청문회 내용은 감성에 적고 쪽수에 밀리고 안면에 바치고
04:30이래저래 참 김빠지는 그런 청문회가 됐어요.
04:34그리고 양 진영 간의 고성 막말 설전에 뭐 이런 청문회가 되다 보니까
04:39또 뭐 정인 하나 창고인 하나 없는 그런 정인이다 뭐 청문회다 보니까
04:44이거는 제가 좀 전에도 이제 쪽수에 밀리고 안면에 바친다 그랬는데
04:49해녁인이다 보니까 뭐 박혀있는 그런 무소속 한동훈 만큼 그렇게 하력을 지금 쏟아내지 못하는 것 같고
04:57또 아무래도 법사위 지금 현재 위원들 그 은정수에서 직권 세력들보다는
05:04지금 현재 야당 은정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니까 밀려요.
05:09거기다 이제 시작을 미당이 제가 볼 때는 전략적으로 잘한 것 같아요.
05:14그러니까 이제 이 사회 횟동조합 이건 사실상 발달장애인 아동들 돌보는데
05:20그걸 가지고 정치적 공세를 가져가잖아.
05:23막 이렇게 시작을 해가지고 거기에 후보자가 어떻게 됐든 뭐 눈물들 흘리고
05:29아내하고 아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정 부분 동정도 구하고
05:32저는 그런 측면에서 지금 이제 국민의힘 의원들이 국민들은 대승통곡하고
05:40또 이제 밖에 있는 한동훈은 그런 이제 양 씨 보고 싶은 눈물 흘리는 거
05:46하고 이렇게 이제 비꼬았습니다마는 그거보다는 이게 앞으로 법무부
05:51법무행정의 수장으로서의 어떤 자격 그런 측면을 더 이제 깊게 좀 들고 들어가가지고
05:58이 문제를 제기를 했으면 하는 그런 좀 아쉬움도 있습니다.
06:02오늘 서윤교 법사위원장의 표정도 좀 화제가 됐는데
06:05김승헌 후보자가 글썽거리니까 서윤교 법사위원장도 눈물을 보였습니다.
06:11서윤교 위원장은 과거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때도 눈물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06:16눈물이 좀 많으신 것 같기도 하고요.
06:18또 앞서서는 김 후보자에게 엄마 미소를 보이기도 했어요.
06:22그래서 과거 백브리핑 때 한동훈 의원을 쳐다보던 표정과 상당히 대조된다.
06:26뭐 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06:27저 뭐 서윤교 위원께서 아무래도 여성이다 보니까 부인들 말씀하실 때 아마 그런 가족에 대한 생각 때문에 그러신 거 아닌가 싶은데
06:38저는 청문회는 기본적으로 우리 김성태 선배님 말씀대로
06:42사실관계, 팩트 그리고 직무 연관성 이런 걸 가지고 해야 되는데
06:48오늘 한 방이 없지 않습니까?
06:52지금 한동훈 의원이 한 방이 없고 불법이 있었습니까? 청탁이 확인됐습니까?
06:56특혜가 있었습니까?
06:59하나도 확인된 게 없거든요.
07:01도대체 그래놓고는 이제 뭐 악어의 눈물이다.
07:06어느 눈물이 진짜냐.
07:07양 씨 보고 싶어서 운다더니 이런 식의 삼류소설 드라마도 아니고 말입니다.
07:14한나라의 법무부 장관.
07:15특히 한동훈 전 장관은 본인이 법무부 장관을 했었잖아요.
07:20특히 그중에 노웅래 그때 전 의원 체포 동의안 상정할 때 본인이 뿌시럭뿌시럭하고 이렇게 법무부 장관 하면서 그렇게 정말 법무부 장관으로서는
07:30역대 최악의 택도 없는 행위를 해놓고
07:34지금 와서 증거도 되지 못하면서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 저렇게 비난을 일색으로 하는 거 저는 글쎄요.
07:45어느 국민들이 이거를 객관적으로 정말 평가를 하실지 저는 한동훈 의원과 주진우 의원 보면 진짜 정치 검사라는 게 저런 거구나.
07:55국민들은 그런 저는 생각을 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08:00그러니까 법무 행정에 그런 수장으로서 엄격한 어떤 윤리 그런 윤리적 기준으로 갖다가 이제 충족해야 될 정도의 그런 도덕성과 또 전문성
08:12이런 걸 가졌냐.
08:13이런 부분을 가지고 지금 이번 청문회가 잘못되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리더십이 완전히 이제 회복불능으로 빠질 것이다.
08:24그렇기 때문에 또 더군다나 이게 법무부의 수장이 되기 때문에 자신이 지금 기소유예 처분 그 자체가 공직윤리 검증의 맨제보가 될 수
08:34없는 사항인데
08:35그런 부분을 지금 민주당 의원들은 윤석열 정권의 검찰이 그렇게 3년씩이나 탈탈 들었지만 결국 수사 결과는 기소유예 아니었냐.
08:46이렇게 가는 부분에 대해서 도덕성과 법무부 장관으로서의 어떤 적객성 부정 여부를 갖다가 이걸 본인이 자신 사퇴해야 될 어떤 그런 어떤
08:58판단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공격.
09:01그게 청문회에서 좀 핵심으로 참 잡아야 되는데 지금 그 내용은 지금 현재 아직까지는 안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09:08국민의힘에서는 대통령 지지율 30% 레임덕이 아니라 20% 대드덕이 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9:15그럼 인사청문회 핵심 쟁점으로 가보겠습니다.
09:18핵심 쟁점은 역시 신약 로비 의혹이었는데요.
09:22문과라서 나는 치료제에 대해서 잘 모른다.
09:25난데없이 문과 공방으로 번지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09:28들어보시죠.
09:32동물실험이 조작된 것을 식약체계에 냈다. 이것은 이미 법원 판결물에 있지 않습니까?
09:38의원님 저는 문과입니다.
09:40그 치료제에 대한 성능이라는 것은 제가 알 수가 없고요.
09:46식약처에서 평가원 전문 담당 공무원들이 확인을 했고
09:49또 자문위원회라고 삼성병원이라든가 유수의 분들이 임상수기관된 절차가 적극하다고 판정을 내려서 시작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0:01문과라서 치료제 성능을 잘 모른다는 김후모자 설명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은
10:06전국에 있는 문과를 다 모욕하냐 문과라서 모르는데도 여동생 브로커 시키는 대로
10:13복약 무비한 것이 더 나쁘다고 꼬집었습니다.
10:17김 후보자가 본인은 문과라서 치료제 성능을 잘 알 수가 없었다.
10:23이해명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10:25저게 이제 잘라서 조대목만 보니까 저렇게 이제 오해할 수가 있는데요.
10:32사실 저때가 그때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정말 전 세계가 난리가 났을 때 아닙니까?
10:40그때 외국 제품을 우리가 일방적으로 거액을 들여서 수입을 계속해야 되는 상황이었으니까
10:46국내에 신약이 없느냐 이렇게 언론에서도 그때 난리가 났을 때입니다.
10:52그러다 보니까 각종 회사들이 전부 신약 개발에 올인하고 이럴 때거든요.
10:58그러다 보니까 정치권에서도 그 당시에 정부 심지어는 빨리 좀 이렇게 1상, 2상, 3상 진행해서 국내 개발할 수 없겠냐.
11:07이게 오히려 굉장히 국정과제 되다시피 비슷하게 할 정도로 정말 이렇게 분위기를 지배할 때였거든요.
11:15그러다 보니까 아까 김승원 후보자가 말한 대로 자기가 약이나 이런 데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11:24국회의원이다 보니까 이거는 빨리 해야 되는 일인가 보다 이렇게 이제 민원으로 듣고 정상적으로 민원 처리 정도 하는 거고
11:33그 이외에 사실 압력이나 행사한 게 없고 특혜 준 게 없다.
11:37이런 취지로 얘기를 한 거거든요.
11:39그러니까 저 이제 문과 이렇게 논란이 조금 아무래도 좀 이렇게 뭐랄까
11:46약게 좀 대답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못하고 이제 답변하는 게 조금 어찌 보면 서툴러서 그럴 수도 있는데
11:53그 부분만 딱 꼬집어서 보기보다는 전체적인 맥락을 좀 보면 좋겠다 싶네요.
12:00국민의힘에서는 이 로비 의혹 관련해서 의사인 신현영 전 의원이 관련이 있다.
12:05오늘 이 의혹을 제기했더라고요.
12:06네 그러니까 이제 신현영 의원 같은 경우는 이제 뭐 서울의 이제 중심부에 있는 지금 대학병원
12:13그게 지금 근무가 현재까지도 저는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12:18그러니까 이제 이 신약 성인 청탁을 갖다가 이게 2021년 당시 10월달 같은 경우는 대단히 엄중한 시기 맞습니다.
12:28앞에 계신 김 의원님 말씀처럼 코로나19에서 상당히 국보 유출을 해서라도
12:35우리 국민들을 지키고 보호해야 된다는 그런 절박한 상황이었어요.
12:39그거는 틀림없는데 그렇다고 이상한 오빠 동생의 그런 사적 관계가 공익적 민원으로 둔갑해가지고
12:47그러면 본인은 문과로서 이 치료제 성명을 잘 모르는 사람이 그런 식으로 식약처장에게 청탁을 하는 게 맞냐.
12:55문제는 그렇게 해서 아 이게 판단만 이루어졌으면 끝나는 건데
13:00자 이제 그 제넨실이라는 그런 어떤 신약 벤처 회사에 그 세종미터칼이 엄청난 돈을 갖다가 투자를 해요.
13:10그 투자를 통해서 주가 조작 사건이 발생하고 쌍방울 이 김승태가 아닙니다.
13:15쌍방울 기승태를 통해 KHA 백의윤 회장 뭐 그런 사람들과 작전 세력들이 주가 조정을 통해서
13:22무려 엄청난 백수십억대의 그런 이익을 챙겼어요.
13:27그리고 이제 그 제넨실의 강무호 교수도 실질적으로 70억 가까운 돈을 또 챙겼어.
13:32그 결과 이제 이 이상한 오빠와 동생의 사적 관계 이 공익적 민원이 만들어진
13:39그 양모 마담도 6억이란 돈을 갖다가 또 확보를 했어.
13:43이런 부분에 있기 때문에 문제거든요.
13:47자 그런 측면에서 저는 지금 오늘 감성에 적고 쪽서에 밀리고
13:52안면에 바치고 이런 청문회지만은 그래도 지금 이제 이 청문회는
13:57오늘 하루 24, 12시까지 밤 하고 나면 이제 이재명 대통령한테 넘어갈 건데
14:02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이건 뭐 거의 99.9% 임명할 거 아닙니까.
14:07그렇기 때문에 오늘 하루라도 김성은 장관 내정자가 후보자로서
14:13정말 자기는 법원 행정의 수장이 될 사람으로서 적질치 못한 그 행위들에 대해서
14:20대국민 사죄를 하고 사과를 하고 그때 이래이란 저의 미숙함이 있었습니다.
14:26정치적으로도 초선으로서 아 이렇게 이런 민원이 들어오면은
14:30제가 이래이란 절차를 지키지 못하고 이렇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행동을 했습니다.
14:36잘못됐습니다.
14:37이리 가는 게 맞는 거지.
14:38그대 입법 걸려 그냥 자기 친정, 그냥 민주당 그 뭐 어무에
14:43디펜스 실드에 그냥 더 기구 만장해서 나가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14:50문과든 이과든 뭐 잘 모를 수는 있는데
14:52잘 모르면서 이렇게 사적인 관계에 있는 사람의 부탁을 들어주려고
14:57식약처에 전화 한 통 넣었다.
14:58이 부분이 좀 부적절하다는 말씀이세요?
15:00그러니까 뭐 김성태 선배님 말씀대로 사실
15:03전혀 본인이 몰랐던 상태에서 진행되었던 로비나
15:08그런 특혜나 이런 게 혹은 주가 조작 이런 게 있었다 하더라도
15:13결과적으로 그것이 밝혀졌다면
15:15당연히 저는 후보자 입장에서는 좀 유감을 표시하고
15:21만약에 피해를 입은 분들이 계시다면
15:26결과로서 죄송하다.
15:28이런 원칙적인 입장을 밝히는 것은 저는 다당하다고 생각하고요.
15:32후보자도 아마 적절한 시점에 그렇게 얘기하지 않을까 싶고
15:35저는 공직자는 늘 그런 어찌 보면 시험대에 올라서 있다고
15:40봐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은 하죠.
15:42사실 이 햄스터가 사망한 햄스터가 죽은 일을 숨기고 있었던 보고서잖아요.
15:47그래서 93명의 사람들이 그 사실을 모른 채 약을 투여했다.
15:51어제 그 보도가 나왔어요.
15:53이거에 대해서 지금 한 시민단체가 김 후보자를 살인미수협의로 고발했다고 하더라고요.
15:58그러니까 이제 사실관계가 가장 중요하다는 제가 처음에 드린 말씀도
16:02결국에는 저런 일들이 후보자가 인지를 사전에 했느냐
16:06아니면 일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혹시라도 후보자가 알 수 있었느냐
16:11이런 것들이 중요하죠.
16:13그런데 저는 제가 듣기로는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고 알고 있고
16:18관계도 없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16:20그렇기 때문에 그런 후보자의 해명이 옳은지 아닌지는 고발했다고 하니까
16:26그건 수사를 해보면 판단이 될 것이라고 보고요.
16:29당연히 다른 장관도 아니고 법무부 장관 후보자이기 때문에
16:33저런 검증은 필수적이다고 저는 생각해요.
16:36그렇기 때문에 김승원 후보자가 저거는 책임지고
16:39저는 직을 거는 정도 이상을 넘어서는 자세로 임해야 되고
16:46앞으로도 그렇게 밝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6:48다만 이걸 가지고 확인되지도 않은 사실
16:52이런 걸 가지고 계속 비난만 하는 데 사용하고 있거든요.
16:57저희들은 그런 점에 있어서 한동훈 의원이나 주진우 의원
17:02본인들도 다 검사했던 사람들이고
17:04윤석열 대통령에게 가장 가까웠던 사람들 아니겠습니까.
17:07그러니까 그래서 저는 오히려 저렇게 너무
17:10그냥 일방적으로 비난 퍼붓기만 하는
17:13이런 거가 바람직하지 않다.
17:16그 말씀이 되겠군요.
17:17그러니까 이걸 사실상 김승원 법무부 장관을
17:19낙마시키려고 하는 진정한 야당의
17:23그런 결집된 결기가 있었다면
17:25보수 지정 내부의 지정 어떤 그런
17:29한동훈이나 장동혁 대표
17:31또 여러 구성원들과의 이 갈등 반복
17:34어떤 대립 분열을 이걸 뛰어넘어야 돼요.
17:38그러니까 이제 지금 무소속 의원하고
17:41이렇게 사범위 말할 대상도 없고
17:43결국은 국민의힘이 처음부터 김승원 장관이
17:47지금의 임상심 청탁이 이 폭로를 통해가지고
17:50국민들은 김승원 장관 부축격자를 갖다
17:54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을 내정을 했는데
17:56벌써 그런 여론이 높아요.
17:58그러면 오늘 청문을 통해서 이걸 완개를 시켜야 되거든.
18:02그 완개를 시키려고 하면
18:03야권 내부에서 그래도 큰 틀에서
18:07한시적으로라도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8:10우리 국민의힘 한석을 갖다가
18:12부사위원석을 이렇게 사범위해 줄 테니까
18:15국회의장께서 이걸 허락해 주십시오.
18:19이런 정치적 행위 하나 왜 못하냐 이거예요.
18:21국민의힘 법사회가 한동훈 의원을 받아서
18:23같이 싸웠으면 더 좋았겠다 이런
18:25그렇죠. 그런 걸 참 참 안타까워요.
18:27그러다 보니까 좀 김이 빠지는 거예요.
18:30국민의힘에 현재 김성태 선배님 안 계신 게
18:33저희들은 굉장히 큰 다행이네요.
18:36한동훈 의원을 받지 않아서 다행이다 주셨는데
18:38김승원 후보자 청문회인데 말씀하신 것처럼
18:40한동훈 의원이 계속해서 언급이 됐습니다.
18:43김 후보자는 한동훈 의원이 나의 피의 사실을 공포하고 있다고 주장을 했는데
18:48한 의원 이에 대해서 법도 모르냐 법무부 장관 호소인이냐고 맞받았습니다.
18:52들어보시죠.
18:56검찰의 은밀한 그런 내부적인 자료가 어떻게 한동훈 전 장관에게 흘러갔는지
19:01저는 반드시 밝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9:05과거에 노무현 논두렁 시계가 생각났습니다.
19:08검찰이 정말 해설 안 될 짓, 피의 사실 흘리기, 피의 사실 공표
19:13이걸 통해서 끊임없이 대상자를 악마화하고 구퇴 잘 아시지 않습니까?
19:19네, 좋습니다.
19:20한동훈 의원이 피의 사실을 공포하고 있다는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
19:25한동훈 의원은 피의 사실 공표죄는 해당 수사기관 공무원에만 해당된다며
19:31법을 모르는 법무부 장관 호소인이라고 비꼬았고요.
19:35내가 지금 국회에 있으니 비겁하게 뒷담화하지 말고
19:38나를 직접 부르는 건 어떠냐며 장외 공세를 폈습니다.
19:45네, 비겁하게 뒷담화하지 말고 나를 불러라.
19:48김성태 의원님과 같은 얘기를 지금 한동훈 의원이 국회 안에 있나봐요?
19:51국회 안에 지금 계속해서 지금 이분은 SNS하고 실시간 라이브로
19:57계속 지금 자신의 그냥 영상물 SNS를 만들고 있거든요.
20:02그렇기 때문에 지금 법사위 청문회장에서 특히 미당 의원들이 문제제기한 내용
20:09그러니까 대부분이 김성은 장관 내지 실드 치고 디펜스 치는 그런 내용인데
20:14그게 사실상 직접 바로 반박을 해내요.
20:17실시간 아주 빨라요.
20:19그런 측면에서 저는 해당 수사기관이 피사실공포 같은 경우는
20:25공무원들에게 해당인데
20:27자기는 이거는 공익재보자를 조모 씨라는 공익재보자
20:31그 공익재보자의 신분도 미당 충북도당 최고위원회의에서
20:36이걸 신분이 밝혀지는 그런 실수를 했어요.
20:39박스는 최고위원이.
20:41그렇기 때문에 공익재보자를 보호하지 않는
20:43그 공익재보자 보호법도 위반했다.
20:46그렇기 때문에 법적 조치까지 지금 취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20:50그런 측면에서 그런 공익재보를 통해서 자기가 그동안 폭로한 것은
20:56자기는 대한민국 헌법 국회의원 즉 헌법기관이라는 거죠.
21:00헌법기관으로서 당연히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이 이렇게 장관으로 임명할 사람들은
21:08국회에서 청문동의 인사검증 시간이 있기 때문에
21:11그 인사검증에 자신이 충실하고 있기 때문에
21:14본질수를 잘못 찾았다. 그 이야기예요.
21:17여기는 피사실공표가 쉽게 말하면 해당이 안 된다.
21:20그 이야기입니다.
21:21한동훈 의원 지금 하시는 거 보니까
21:24지난번에 논란이 됐던 당 게시판
21:27가족들이 썼다고 돼 있던 거.
21:30누가 썬자고 그랬잖아요.
21:31하루에 지금 40개 50개씩 쓰시는 거 보니까
21:34본인이 쓰시는 게 틀림없다.
21:37그래서 장동혁 대표도 이번에 더 확신했을 것 같아요.
21:40아 한동훈 의원이 직접 썼겠구나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
21:46저는 진짜 이게 수사자료를 가지고 저렇게
21:51피사실공표죄에 해당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21:53본인이 검사였지 않습니까.
21:57저게 녹취를 이렇게 막 틀고 하는 행위
22:02그리고 특히 수사자료에 있었던 사진
22:04거기다가 주진우 의원이
22:06김승원 의원의 배우자 목소리를 틀었잖아요.
22:11저는 주진우 의원한테도 묻고 싶어요.
22:13어디서 난 거냐고.
22:16후보자, 배우자, 김승원 의원의 부인의 목소리이지 않습니까.
22:20저걸 도대체 어디서 입수한 거예요.
22:22저는 주진우 의원도 나중에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다.
22:26이런 생각도 들고요.
22:27그러니까 이게 전형적으로 정치검찰이 조작을 했던
22:33이런 역사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봐서
22:36볼 때마다 너무 씁쓸합니다.
22:38당원 게시판 관련해서는 김영비 의원님의 개인적인 추측으로 듣도록 하고요.
22:42잠시만요.
22:43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식약 승인 청탁 의혹에 연루된
22:47브로커와 재낸세 설립자 1심 결심 공판이 잠시 될 시작이 되는데요.
22:52조금 전에 브로커 양모 씨가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22:54현장 모습 보시죠.
22:56뉴스에서 사진을 많이 봤던 브로커 양모 씨의 모습입니다.
23:01서울 서부지방법원의 모습인데
23:03잠시 뒤 오후 4시 반부터 10분 뒤부터
23:06김 후보자에게 신약 승인 로비를 한 혐의를 받는
23:09브로커 양모 씨와 재낸세 설립자 강모 씨의 결심 공판이 열립니다.
23:14오늘 검찰의 구역량이 나오게 될 텐데요.
23:17운명의 날일까요.
23:19김승원 후보자 청문회가 있는 오늘 이렇게 비슷한 시각에
23:23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는 브로커 양모 씨와 재낸세 설립자 강모 씨의 결심 공판이 열리게 됩니다.
23:30많이 알려드린 대로 양 씨와 강 씨 지난 2021년
23:34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서 식약처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하면서
23:39김승원 후보자에게 후원금 500만 원을 제공하려 한 혐의로 기소가 됐습니다.
23:45당시 500만 원을 보내려고 했는데 후원금 계좌가 꽉 차서 보내지 못했다.
23:50이렇게 알려지고 있습니다.
23:52지금 보시는 모습은 브로커 양모 씨가 법원에 출석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24:00조금 후 4시 반에 검찰의 구형이 있을 예정이니까요.
24:03또 속보가 들어오면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4:08네, 그런데 지금 진보당 손솔 의원이 한동훈 의원의 회계 보고서를 요청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24:16어쨌든 이 청문회는 김승원 후보자의 청문회인데 한동훈 의원의 회계 보고서를 요청을 했고
24:21또 선관위가 이걸 내줬다.
24:22그래서 한동훈 의원 측에서는 이걸 상당히 반발을 하고 있어요.
24:25네, 저게 한동훈 의원이 후보자 시절에 정치 자금들이 어떻게 후원되었나 이거 리스트를 달라고 한 모양이에요.
24:38그런데 그게 제공될 수 있는 조건이 선관위가 그냥 제공할 수 있는 게 아니라요.
24:44저게 법사위에서 의결해서 넘어왔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24:48그래서 법사위원회에 의결이 있었던 자료 요청이기 때문에 선관위에서는 제공할 수밖에 없었다.
24:56이렇게 오늘 오전에 제가 행안위원인데.
24:59청년자 위원장이 도장을 찍어준 건가요?
25:01뭐 그런 것 같습니다.
25:02그래서 혼자 찍은 게 아니라 전체 법사위의 의결이 있었다고 합니다.
25:07그렇기 때문에 다른 자료하고 다르게 개인 국회의원이 요청한 게 아니라 상임위원회에 의결이 있는 사항이었기 때문에
25:15이거는 개인 정보로 하더라도 제공하는 것이 맞다.
25:20이렇게 선관위가 답변을 오늘 오전에 행안위에서 저도 들었습니다.
25:25그렇게 답변했습니다.
25:26한동훈 의원 측에서는 내 청문회가 아닌데 왜 내 자료를 요청하고 선관위가 내줬냐.
25:31이런 부분을 반발하고 있다는 점도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25:34그런가 하면 제가 조금 전에 보여드린 그 화면요.
25:37뇌물공여 약속 혐의의 결심 공판을 받는 브로커 양 씨가 본인은 룸사롱을 운영한 것이 아니라며 한동훈 의원에게 사과를 요구했는데요.
25:45한 의원 뭐라고 응답했을지 화면 함께 보시죠.
25:49브로커 양 씨가 한 방송에서 자신은 룸사롱이 아니라 일반 음식점을 운영했던 곳이라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25:57이에 한동훈 의원은 김승환 후보자가 민주당 의원들에게 보낸 인사청문 대비 예상 답변서에도
26:03법원 판결문에도 양 씨가 운영한 야기 바는 룸사롱 유흥주점이 맞다고 부장했습니다.
26:11항소심 판결문에도 이렇게 로테이션 바라는 표현이 명확하다는 겁니다.
26:16한동훈 의원은 또 민주당 오빠들이라고 지칭하며 김민석 대표까지 겨냥을 하고 있는데요.
26:23오늘 아침 김민석 대표 새천년 NHK 유흥주점 논란과 과거 정치자금 사건을 거론한 한 의원에게
26:30계속 유사 사건을 유사 발언을 한다면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법적 조치로 답하겠다며
26:36막말 도문보다는 깐족 도문이 낫다고 비판을 했습니다.
26:42이에 대해 한동훈 의원 김민석 대표는 멘탈 관리 좀 해야겠다면서
26:46김민석 대표가 직접 쓴 긴 글로 9억 뒷돈 받은 것
26:515.18 때 여성 적대부 나오는 새천년 NHK 룸사롱 가서 놀았던 것을 다 인정한 것이다.
26:58다만 반성이 전혀 없는 게 아쉬운데 멘탈 관리 좀 하시라고 빚고 왔습니다.
27:07한동훈 의원이 계속 양 씨를 보고 룸사롱 여동생이다 얘기를 하니까
27:11양 씨가 지금 한 언론 인터뷰에서 나 룸사롱 운영한 거 아니라고 반박을 한 거예요.
27:16그런데 이제 판결문에는 유흥주점이라고 표현되어 있다.
27:19오늘 이 공방이 있었어요.
27:20그러니까 이제 용업시점이 맞아요.
27:23용업시점으로 신고를 하지 않으면 그러니까 이제 직원들 8명 직원이 있었잖아요.
27:29이분들이 이제 테이블마다 이렇게 다니면서
27:33여기서 이제 양 모 씨가 주장하는 것은
27:37흔히 말하는 강남의 고급 룸사롱 이렇게 별도의 룸이 만들어져서
27:44그거 안에서 이제 젖대부가 술을 마시는 어떤 그런 룸사롱이 아니라
27:49이거는 이제 쉽게 말하면 롯덴드 바다.
27:52거기에 이제 이렇게 유흥주점으로 이렇게 신고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은
27:58직원들이 테이블 옮기면서 이렇게 술을 직접 따라주는 행위를 하고 있기 때문에
28:03그걸 신고 안 하면 그게 불법이에요.
28:05그래서 이제 아마 그렇게 한 건데
28:07그렇지만 이제 판결문 내용도 실질적으로
28:10이 약위바 같은 경우는 유흥주점으로 신고가 돼 있고
28:14그렇기 때문에 그걸 한동훈 지금 무수속 의원이 잘못된 주장을 한 건 아니에요.
28:20다만 이제 양마담 입장에서는 자기는 이제 아까 얘기한
28:23그런 룸사롱의 쉽게 말하면 마담이 그리고 술집 주인이 아니다.
28:28이야기를 강변하는 건데 그 이야기들 무슨 별반 차이, 의미를 두겠습니까?
28:36네. 그러니까 법정영화와 일상영화가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대
28:38이 부분 좀 짚어주셨는데 김민석 대표가
28:41깐족 동훈이 더 나았다.
28:44지금은 막말동훈이다. 이렇게 비꼬았습니다.
28:47김민석 대표를 향해서
28:51NHK 룸사롱 내주는 음식점에 가서 술집에 가서
28:57접대부를 끼고 술을 먹었다.
28:59뭐 이런 식의 표현을 했다고 해요.
29:01정확한 용어는 제가 좀 다를 수 있는데
29:04김민석 대표가 분명히 해명을 했습니다.
29:07새천년 NHK인가 하는 옛날에
29:122002년도죠. 그때 있었던 일로 제가 기억이 되는데
29:16그때 이제 나중에 법정에서 증언을 한 거 보면
29:21김성호 전 국회의원 그리고 장성민 전 국회의원
29:26다 국민의힘 입당을 나중에 했던 분들이거든요.
29:29이분들이 분명히 증언을 한 걸로 압니다.
29:32김민석은 그때 이렇게 소위 일하시는 여성분들이 오니까
29:37계속 도망다녔다.
29:39그래서 마지막에 내 옆에 앉아있었다.
29:41이렇게 진술한 대목이 나온다고 합니다.
29:45그래서 그거를 김민석 대표가 말씀을 하시면서
29:47이거는 분명히 허위 사실인데
29:49그러나 난 내가 공당의 대표이기 때문에
29:52법적으로 이거에 대해서 당장 대응하고 하는 것보다는
29:56한동훈 대표한테 정중하게 권한다.
29:59이렇게 막말을 하지는 마라.
30:02쉽게 얘기하면 정치 그렇게 하지 마세요.
30:05이렇게 이제 점잖게 지금 응수를 한 거거든요.
30:08그런데 한동훈 대표가 또 거기에 대해서
30:10이렇게 아주 수준 낮은 말로 지금 또 비난을 막 퍼벗습니다.
30:16그러니까 모르겠습니다.
30:18지금 한동훈 의원께서 본인이 국민의힘에 못 들어가고 있는 스트레스를
30:23얼마나 느끼시는지 모르겠지만
30:24이런 식으로 마구잡이로 막 오물을 투척하는 식으로
30:30이렇게 정치판을 더럽히는 행위를 계속해서는
30:34글쎄요.
30:35공당의 대표까지 지내셨던 분이고
30:37장관까지 지내셨던 분이
30:38글쎄요.
30:40이거는 좀 정말 이제 한번 자제하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30:42지금 보여드리고 있는 화면 조금 전에 들어와서 다시 한번 전화해 드리겠습니다.
30:47조금 전 서울 서부지방법원의 모습인데요.
30:50앞서 브로커 양모 씨가 출석하는 모습을 보여드렸고요.
30:53조금 전 제넨셀 설립자 강모 씨도 결심 공판에 출석을 했습니다.
30:58결심 공판은 3분 뒤 4시 반부터 시작이 되는데요.
31:01다시 한번 전해드리면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게
31:04신약 승인 관련 로비를 한 혐의로 기소된 브로커 양모 씨와
31:07제넨셀 설립자 강모 씨, 뇌물 공여 약속 등의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이
31:13잠시 후에 시작이 되고
31:14두 사람 모두 조금 전에 출석했다는 사실 정리를 해드렸습니다.
31:20김영길 의원님과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요.
31:23한동훈 의원이 존재감을 키우는 사이에
31:25국민의힘 내부도 심경이 복잡한 것 같습니다.
31:29너무 혼자 단독 플레이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
31:32친한 게 박정은 의원은 혼자 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 놓고
31:36할 소리는 아니지 않냐 이렇게 말했습니다.
31:38들어보시죠.
31:41이 술은 잘 끌어왔지만 혼자 단독 플레이한다.
31:45지금 한동훈 의원이 혼자 하고 싶어서 혼자 하나요?
31:48혼자 할 수밖에 없게 만들어 놓은 거 아닌가요?
31:51그랬는데 또 혼자 한다고 비판하면
31:52이게 도대체 어느 장단에 춤을 추라는 거예요.
31:55그리고 저랑도 같이 많이 했잖아요.
31:57피해자들 또 제가 기자회견도 같이 했고
32:01여러 가지 같이 또 정보도 공유하고 그렇게 하고 있어요.
32:08청문회 전국에서 존재감을 보인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32:11김성태 의원님은 상당히 높이 평가를 하고 계시지만
32:14또 국민의힘 당권파 입장에서는
32:16좀 불편하게 보는 시각도 있는 것 같습니다.
32:18그게 무소속 의원의 한계를 갖다가
32:21예실 없이 이번에 보여주고 있죠.
32:23어떻게 보면 저는 이제
32:26공익 제보를 통한 폭로를 이렇게
32:29사실상 전방위적으로 압박을 해들어가니까
32:34이재명 대통령은 국정운영 지지율 하락에도
32:37큰 요인 중에 하나거든요.
32:39그만큼 이제 민주당 입장에서는
32:40지금 한동훈이 거북스러운 건 사실이죠.
32:43그러다 보니까 이제 김민석 당대표 입장에서는
32:47국회의원 지금 이제 자격 권리를 1년 동안 정지하는
32:51제명은 못하니까
32:52그러니까 3번의 2가 돼야 되는데 제명은 못하니까
32:56이진숙하고 한동훈 아웃이라는 수첩에
32:59그 맹단이 올라가 있잖아요.
33:01또 한편으로는 또 이제
33:02지금 한동훈 좀 앞에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33:06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왜 김성은 법무부 장관 내증자 청문회 하는데
33:11왜 법사위에서 그걸 의결해 가지고
33:14선관위로부터 자료 제출 요청을 받는지
33:16이게 국민들이 납득하겠냐
33:18이게 일정 부분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그 한계를
33:22정치적으로 분명히 국민들은 지켜보고 있는 거예요.
33:26자 그런 측면에서 국민의힘 내적으로는
33:30그 흔히 말하는 친환계 의원들도
33:32박정훈 의원 이렇게 한두 사람 빼고는
33:35그렇게 강력한 디펜싱이 되질 못했어요.
33:38제가 볼 때는.
33:39윤상인 의원이 뭐 그래도
33:4393명의 임산시험을 실질적으로 한
33:46그 사실을 이제 풍부한 그런 내용이 물론 있지만
33:51대체적으로 국민의힘 내적으로서는
33:53뭐 친환계 의원이든 뭐 당근파든
33:56하여튼 무소속 한동훈 의원들이 또 이렇게 뭐
33:59해법할 수 있는 그런 또 뭐 이런
34:03친화감이라든지 또 서로 이걸 약간 쪼개가지고
34:06이걸 하력을 갖다 이렇게 집중시키는
34:09이런 정치적 아직 테크닉은 좀 안 보여요.
34:12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그냥 자신이
34:16자신만이 잘할 수 있는 그걸 지금 여실없이
34:18보여준 거예요.
34:20그러니까 오늘 청문회 안 들어가니까
34:21벌써 이제 지켜보는 국민들 입장에서는
34:24아유 이 청문회 그냥 무난하게 끝나겠구나
34:27이렇게 보는 거예요.
34:28네.
34:28김민석 대표가 얼마 전 수천 말씀하셨는데
34:30이진숙 한동훈 아웃이라고 썼고
34:33한동훈 의원 활동을 정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
34:36제명까지 염두에 둔 것처럼 얘기를 했었는데
34:38오늘 또 제명 대상에서 한동훈 의원은
34:41제외하겠다 또 이런 얘기를 했더라고요.
34:43그런데 이제 김민석 대표 입장에서는
34:45한동훈 의원에게 지나치게 민주당이
34:49이렇게 나서서 뭘 하는 게
34:52썩 그렇게 맞듯이 않지요.
34:55덩치도 워낙 정당이 우리가 크지 않습니까.
34:58그런데 한동훈 의원 하나 상대 못해가지고
35:00마치 쩔쩔매는 것처럼 보일 필요도 없고
35:03그렇지도 않고요.
35:04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좀 점잖고
35:07품격 있게 정치해나가는 게 좋을 것 같고
35:10그래서 한동훈 의원께 드립니다 해가지고
35:13김민석 대표가 쓴 글을 쭉 보면
35:15좀 정치를 품격 있게 합시다.
35:18언어도 그렇고 행태도 그렇고
35:21본인 대응도 그렇게 하겠다고 품격 있게 하겠다
35:24이렇게 했거든요.
35:25그러니까 저는 김민석 대표가
35:27정말 정부 여당의 수장답게
35:29저는 통 크게 앞을 멀리 내다보면서
35:33국민들의 비판 저희들이 겸허하게 수용할 것 수용하고요.
35:36용혜인 후보자 자신 사퇴했지 않습니까.
35:39우리가 다 잘하는 거 아니거든요.
35:42문제 있는 건 고쳐나가면 되고
35:43그래서 저는 그런 자세를 가질려고 하는 거 아닌가
35:47그렇게 보입니다.
35:48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청문회는
35:50지금도 진행되고 있고요.
35:52한동훈 의원이 별도 회견이 열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니까요.
35:55관련 속보가 들어오면 또 전해드리겠습니다.
35:57지금까지 김영배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원의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36:01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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