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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그룹은 추석을 앞두고 내일(16일)부터 협력사 거래 대금 4천368억 원을 최대 13일 앞당겨 지불한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와 포스코 플로우는 오는 23일까지 3천660억 원을 협력사에 조기 지급하고, 포스코이앤씨와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등도 현금으로 거래대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포스코그룹은 명절 이전 협력사의 금융비용을 낮춰주고 안정적인 경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매년 거래 대금을 앞당겨 정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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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포스코 그룹은 추석을 앞두고 오늘부터 협력사 거래대금 4,368억 원을 최대 13일 앞당겨 지불한다고 밝혔습니다.
00:08포스코와 포스코 플로우는 오는 23일까지 3,660억 원을 협력사에 조기 지급하고
00:14포스코 ENC와 포스코 퓨처엠, 포스코 DX 등도 현금으로 거래대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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