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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청문회 핵심은 식약처 청탁 의혹일 텐데요.

'문과' 공방으로 번졌습니다.

[김민전 / 국민의힘 의원 : 동물 실험이 조작된 것을 식약처에게 냈다.이것은 이미 법원 판결문에 있지 않습니까?]

[김승원 / 법무부 장관 후보자 : 의원님 저는 문과입니다. 그 치료제에 대한 성능이라든가 그것은….]

[김민전 / 국민의힘 의원 : 문과는 판결문도 못 읽어요?]

[김승원 / 법무부 장관 후보자 : 제가 알 수가 없고요. 식약처에서 평가원 전문 담당 공무원들이 확인을 했고 또 자문위원회라고 삼성병원이라든가]

[김민전 / 국민의힘 의원 : 좋습니다. 좋습니다. 이미 식약처에서….]

[김승원 / 법무부 장관 후보자 : 임상 통과된 절차가 적법하다고 판정을 내려서 시작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전국의 '문과'를 모욕하냐며, '문과라 모르는데도' 여동생 브로커 시키는 대로 독약로비한 것이 더 나쁘다고 꼬집었습니다.



YTN 이유주 (lyj915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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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핵심 쟁점은 역시 신약 로비 의혹이었는데요.
00:03문과라서 나는 치료제에 대해서 잘 모른다.
00:06난데없이 문과 공방으로 번지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00:10들어보시죠.
00:43문과라서 치료제 성능을 잘 모른다는 김후모자 설명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은 전국에 있는 문과를 다 모욕하냐.
00:51문과라서 모르는데도 여동생 브로커 시키는 대로 복약 무비한 것이 더 나쁘다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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