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고생 많으십니다. 안녕하십니까.
00:05민주주의의 적 한동훈입니다.
00:07오늘 김승원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저 한동훈을 민주주의의 적이라고 했습니다.
00:15그 이유는 자기의 오빠 독약 로비를 처음으로 문제 제기하고 그 자료를 공개했다는 이유였습니다.
00:25그래서 민주주의의 적이 된다면 제가 백번 천번 민주주의의 적이 되겠습니다.
00:31오빠 독약 로비스트 김승원과 그런 사람을 대한민국 정의부의 수장으로 기어코 만들겠다는 사람들이 민주주의의 적입니다.
00:49민주주의의 적과 싸우겠습니다.
00:53어떤 시점이 역사에서 분기점이 되기도 합니다.
00:57그게 별거 아니라 그냥 늘상 있었던 통상적인 일인 것 같이 보이지만
01:03이 순간이 역사의 분기점이 되고 역사가 갈라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죠.
01:11바로 오빠 독약 로비스트 김승원이 법무부 장관이 되는 겁니다.
01:15그냥 억지로 우기고 오늘 청문회처럼 바바리멘의 수호자 서영교 같은 사람이 서로 티키타카 하면서
01:29서로 미담 사례 만들면서 눈물 흘리면서 짜고 넘어가고 싶을지 모릅니다.
01:35그럴 수 있을 거예요.
01:35그런데 그러면 역사가 바뀔 겁니다.
01:40경고합니다.
01:41대한민국은 오빠 독약 로비스트고 음주운전 전과자고
01:48그리고 자기의 문제를 공익 제보한 사람을 법무부 장관대서 색출해서 해코지하겠다는 사람을
02:01경고합니다.
02:01감사합니다.
02:0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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