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제(14일) 오후 4시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산림 당국이 헬기 1대와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4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껐습니다.

산림청은 감식반을 현장에 보내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15001617700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제 오후 4시쯤 경복 영천시 대창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산림 당국이 헬기 1대와 인력
00:0980여명을 투입해 40여분만에 큰 불길을 껐습니다. 산림청은 감식반의 현장에 보내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00:18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