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YTN 대주주인 유진이엔티는 감사원의 지분 매각 감사 결과를 존중한다며, 이번 감사를 통해 최다액 출자자 변경승인을 취소할 법적 근거가 없음이 명확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유진이엔티는 입장문을 내고, 감사원이 매각방식 결정과 변경승인 심사는 법적으로 다른 사안이라고 판단했다며, 매각 절차를 이유로 변경승인을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은 성립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감사원이 YTN 주식이 저가에 매각된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고, 입찰·인수 과정에 대해서도 어떠한 위법 판단이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유진이엔티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향해서는 여론이나 정치적 요구가 아닌 법과 원칙에 따라 판단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확인되지 않은 유착 의혹 등으로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는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며, YTN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914230846740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YTN 대주주인 유진이엔티가 감사원의 지분 매각 감사 결과를 존중한다며
00:04이번 감사를 통해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취소할 법적 근거가 없음이 명확해졌다고 밝혔습니다.
00:12유진이엔티는 입장문을 내고 감사원이 매각 방식 결정과 변경 승인 심사는 법적으로 다른 사안이라고 판단했다며
00:20매각 절차를 이유로 변경 승인을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은 성립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