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성숙 국무총리는 국민이 주는 민심의 소리를 지지율을 통해 잘 듣고 있다며 총리직을 맡은 자신도 굉장히 엄중하고 무겁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0:10한 총리는 오늘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사퇴에 대해 재청권자로서 사과할 의향이 없느냐고 묻자
00:20사퇴는 본인 판단이라면서도 재청 관련해 문제되는 부분이 있었다면 정리를 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00:27이어서 2기 개각 인사 논란과 관련해서 민심의 소리를 듣지 않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엔 어디까지 자신이 더 많이 잘하고 또 최선을
00:37다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정말 엄중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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