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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 앞바다에 있는 갯바위에서 낚시하다가 고립된 60대 남성 A 씨 등 2명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A 씨 등은 어제(11일) 오후 4시쯤 태안 이원면 활곡항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가 밀물에 고립됐습니다.

해경은 연안 구조정을 투입해 신고 접수 1시간 만에 이들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오는 16일까지 조석 간만의 차이가 큰 대조기인 만큼 물때를 놓쳐 고립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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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충남 태안 앞바다에 있는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가 고립된 60대 남성 A씨 등 2명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00:08A씨 등은 어제 오후 4시쯤 태안 이원면 활곡항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가 밀물에 고립됐습니다.
00:16해경은 연안 구조정을 투입해 신고 접수 1시간 만에 이들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00:21해경은 오는 16일까지 조석 간만의 차이가 큰 대조기인 만큼 물대를 놓쳐 고립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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