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부가 급파한 긴급 구호대 도보 수색이 제한된 가운데 남동발전 측은 쉐르파 등 인력을 40명 이상으로 늘리며 육상 수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00:10두산 에너빌리티도 드론과 헬기를 활용해 수색 범위를 강하류까지 넓혔습니다.
00:15정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9계곡이 내려다 보이는 고지대에서 잠시 목을 축이는 사람들.
00:24연락이 끊긴 우리 기업 직원들을 찾고 있는 네팔 쉐르파들의 모습입니다.
00:28남동발전은 이들을 현지에서 섭외했는데 기존 25명이었던 인원이 40명을 넘겼습니다.
00:36정부가 급파한 긴급 구호대는 네팔 당국 불허로 발전소 메인 캠프 인근 지역 도보 수색이 막힌 상황.
00:44현지인을 중심으로 일대를 살펴온 남동발전 측 육상 수색팀은 사고 현장 인근에서 수경하며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00:52일단 사고 당시 직원들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파워하우스와 사무동 일대를 중심으로 상류와 하류를 고루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01:02특히 주변 고지대로 대피해 생존했을 가능성을 고려해 일부는 상부 댐 쪽 산악지대에도 진입했습니다.
01:11여기에 수색견 4마리도 연일 동원해 직원들의 흔적을 찾고 있습니다.
01:16주산애너빌리티는 육상보다 공중수색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01:20헬기와 드론을 활용해 수색을 벌이고 있는데 직원들이 떠내려갔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숙소 등은 물론 강하류 지역으로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01:30YTN 정연우입니다.
01:3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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