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현장 모습 보고 계십니다. 음악과 함께 들어보시죠.
00:10서울의 도시 전경이 거울처럼 비치는 한강 위로 이렇게 빗줄기가 솟아오르고 있습니다.
00:18황금 불꽃이 밤하늘을 피어나고 있는데요.
00:21지금 음악과 함께 형형색색의 그림을 그리는 듯 황금 불꽃이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00:30지금 서울의 밤하늘이 거대한 도화지로 변했는데요.
00:34웅장한 폭음과 함께 음악도 들리면서 불꽃이 하늘을 물들이고 있습니다.
00:40네, 불꽃이 터질 때마다 잔잔하게 흔들리는 한강도 아름답게 물들고
00:44멀리 보이는 건물들과 어우러져서 불빛과 하늘의 불꽃, 강물에 비친 빛이 한데 어우러져서
00:51여의도만의 아름다운 야경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00:55지금 현재 한국팀의 공연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01:00이 빛의 퍼즐이라는 주제입니다.
01:02정말 빛의 퍼즐이라는 말이 어울리게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01:11지금 노래가 들리실지 모르겠는데요.
01:13한국팀의 공연은 가수 이소라의 노래에 바람이 분다에 맞춰서 감성적인 불꽃 장면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01:21네, 올해는 원효대교를 활용한 신규 연출인 파워불꽃과
01:26다양한 패턴이 추가된 브릿지 연출이 주요 관람 포인트인데요.
01:31원효대교를 중심으로 양쪽에서 불꽃을 대칭으로 펼치는 데칼코마니 연출도 선보인다고 합니다.
01:39이 모든 공연을 다 합치면 1시간가량 진행이 되고 있는 건데요.
01:43매년 서울 여의도 일대를 중심으로 100만 명 이상이 찾는 축제입니다.
01:47네, 지금 현재 황금 불꽃이 밤하늘에 피어나고 있는 모습을 음악과 함께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01:55이 불꽃이 터질 때마다 잔잔하게 흔들리는 한강도 아름답게 물들고 있는데요.
02:01시간이 지날수록 불꽃은 더 화려해지고 있습니다.
02:06네, 지금 현재 불꽃이 잠깐 사라졌는데요.
02:08음악을 좀 들어보시죠.
02:10네, 이렇게 하늘에서 수천 개의 별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것처럼 보이고 있습니다.
02:15황금빛 불꽃이 폭포처럼 쏟아지고요.
02:20검은 도화지 같던 하늘이 어느새 수많은 별빛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02:26어쩌면 마치 누군가가 거대한 붓을 들고 밤하늘의 빛의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도 같습니다.
02:34네, 우리나라 팀의 불꽃을 여러분 보고 계십니다.
02:38밤하늘을 커다랗게 수놓고 있는데요.
02:40앞서 저녁 8시부터 시작이 된 이 공연이
02:44영국 팀에서 다시 피어나다를 주제로 폭죽 공연이 있었고요.
02:498시 20분부터는 미국 팀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02:538시 40분부터 현재 우리나라 팀의 빛의 퍼즐이라는 이름으로
02:5730분 동안 폭죽 공연이 진행 중입니다.
03:00여러분, 지금 보시는 것처럼 밤하늘을 불꽃이 커다랗게 수놓고 있습니다.
03:06네, 불꽃이 터질 때마다 잔잔하게 흔들리는 한강도 아름답게 물들고 있고요.
03:11멀리 보이는 건물들의 불빛과 하늘의 불꽃 그리고 강물에 비친 빛까지 한데 어우러져서
03:18지금 현재 이 여의도만의 아름다운 야경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03:23지금 많은 분들이 화면으로 또 현장에서 직접 보고 있을 텐데요.
03:28이렇게 하늘에서 터진 불꽃이 강물 위로 내려앉고
03:32붉은 빛은 물결을 타고 흔들리고 황금빛은 강 위에 길고 반짝이는 길을 만드는 듯 합니다.
03:408시부터 시작이 돼서요. 1시간 넘게 진행되고 있고요.
03:44지금은 한국팀의 공연으로 사실상의 피날레 공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03:50원효대교를 중심으로 양쪽에서 불꽃 대칭으로 펼쳐진
03:53데칼코마니 연출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03:56네, 지금 공연이 마지막으로 치달으면서 밤하늘을 화려하게 지금 수놓고 있습니다.
04:02황금빛으로 서울 하늘이 물들고 있습니다.
04:05네, 이제 1시간 정도 진행된 불꽃축제.
04:10서울 여의도 일대를 중심으로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축제인데요.
04:14올해도 이렇게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모습 음악과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04:19기상캐스터 배혜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