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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5일) '2026 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을 방문해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한 총리는 서울시 측 실무자로부터 축제 안전 관리대책을 보고 받고 실시간 인파 관리 시스템과 화재·범죄 예방 대책 등을 살폈습니다.

한 총리는 다중밀집으로 인한 인파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람객들의 이동 경로와 밀집 장소에 대해서는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한 총리는 현장 점검을 마친 뒤 SNS에 올린 글에서도 시민 여러분께선 서두르지 말고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이동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불꽃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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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 2026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을 방문해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00:07한 총리는 서울시 측 실무자로부터 축제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실시간 인파관리 시스템과 화재 범죄 예방 대책 등을 살폈습니다.
00:17한 총리는 다중 밀집으로 인한 인파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람객들의 이동 경로와 밀집 장소에 대해서는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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