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북 무주에서는 9월이면 늦 반딧불이를 볼 수 있다는데요.
00:04도심에서 보기 드문 반딧불이를 직접 만나며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읽고는 축제가 열렸습니다.
00:12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 나가 있습니다. 문상아 리포터
00:17전북 무주군에 나와 있습니다.
00:19그곳에서 반딧불이를 볼 수 있다고요?
00:23네 그렇습니다. 깜깜한 밤이 되어야 볼 수 있는 반딧불이지만 이곳에서 낮에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00:30축제를 맞아 마련된 전시관에서는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반딧불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00:36올해로 30회를 맞은 무주 반딧불 축제는 살아있는 반딧불이를 만나며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생태환경 축제입니다.
00:44무주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반딧불이 서식지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00:489월이면 탐사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에서 뛰노는 늦 반딧불이를 만나볼 수 있고요.
00:54탐사객들은 도심에서 보기 드문 신비로운 초록빛에 한껏 매료된 모습입니다.
01:00밤이 되면 또 다른 빛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01:03화약 대신 자연재료를 활용한 낙화놀이가 진행돼 불꽃이 폭포처럼 쏟아지는 광경을 만들어 낼 예정이고요.
01:10무주 반딧불 축제는 이달 12일까지 이어지며 낮부터 밤까지 환경문화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01:21밤에는 신비탐사를 비롯해 낙화놀이 등 즐거운 축제가 기다립니다.
01:28생태환경축제인 만큼 누구라도 환경운동가가 되실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01:369월 12일까지 언제든 오십시오.
01:40성큼 가가운 가을의 초입에서 자연이 선사하는 빛의 향연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01:47지금까지 전북 무주군에서 YTN 무상합니다.
01:50감사합니다.
01:50감사합니다.i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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