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찰의 허위 중결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제주 30대 여성 장 모 씨의 유족이 경찰을 향해 성의에 있는
00:08수사 결과를 내놓으라고 촉구했습니다.
00:11장 씨의 오빠와 유족 측 변호사는 제주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부모 경장의 파면을 촉구하고 자살이라는 섣부른 결과를 발표한 경찰도 부경장과
00:22다르지 않났다고 비판했습니다.
00:24그러면서 무조건 타살이라는 결과를 내놓으라는 게 아니라며 책임감 있고 성의 있는 수사를 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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