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5일) 새벽 5시 20분쯤 경기 남양주시 이패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곳은 컴퓨터 부품을 만드는 공장으로,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습니다.

남양주시는 화재로 연기가 많이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들이 이를 들이마시지 않게 주의해달라고 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화면제공 : 시청자 제보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905063951860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새벽 5시 20분쯤 경기 남양주시 입회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5불이 난 곳은 컴퓨터 부품을 만드는 공장으로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12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습니다.
00:18남양주시는 화재로 연기가 많이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들이 이를 들이마시지 않게 주의해달라고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