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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밤중에 벌떡 일어난 아빠 보호자
라차가 스리를 째려보고 있기 때문?
공포영화 같은 풍경

#개와늑대의시간2 #개 #강형욱 #김동준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수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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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물을 끼얹으셨잖아요.
00:02언제부터 그렇게 하신 거예요?
00:06개들 싸움에 잘못해서 사람이 말리다가 잘못하면 쉽게 다치거든요.
00:12제일 좋은 방법이 물을 뿌리는 방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00:17그래서 물이 두 바가지나 빠져있구나.
00:20저 물은 애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먹기도 하고
00:24일석이조네요.
00:25먹기도 하고 유사시 던지기도 하고.
00:27선생님 그러면 또 좋은 방법이 있어요?
00:31그래서 사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00:32일방적으로 공격을 하고 있는 대상을 잡고 위로 둘던
00:38순간 이렇게 손 한 번만 하면
00:41뒷다리가 이렇게 나와 있으면
00:43여기를 순간 꽉 이렇게 잡아요.
00:46이렇게 꽉 잡으면 아주 놀랍니다.
00:49발이 꺾이는구나.
00:50기억자로.
00:50배가 이렇게 들리죠.
00:53그래서 깜짝 놀라서 놓쳐.
00:55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보통 뒤돌아서 이 사람을 묵니다.
00:59오.
01:00그거를 생각하고 하는 거죠.
01:02아 그걸 순식간에 해야 되는 거예요?
01:04네 그걸 해야 돼요.
01:06그게 되냐고.
01:06저는 하죠.
01:07저는 그렇게 합니다.
01:09다닥딱딱딱딱딱딱딱.
01:10하고 그러다가 목줄을 딱 잡고
01:12이제
01:13그날이 물을 뿌리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01:16맞아요.
01:18그럼 애들이 언제부터 사이가 안 좋아지게 된 거예요?
01:21딱 두 달 됐네요.
01:23두 달 됐어.
01:25얼마 안 됐네요.
01:26둘이 이제
01:28거실에서 이제
01:30테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01:31애들이 무슨 소리를 듣고는
01:34세 마리가 같이 동시에 나갔어요.
01:36마당으로 나갔는데
01:37이건 뭐 싸우는 정도가 아니라
01:39서로 죽인 듯이 하고 있더라고요.
01:40그래서 이제 제가 수돗물을 틀어서
01:43뛰어놨죠.
01:45물을 뿌려서 뛰어놓고
01:46보니까 이제
01:47라차가 다리가 부어있고
01:50다치고
01:50해서 붕대를 감아주고
01:52오.
01:54이야 이빨자국이 뭐
01:58그때부터 계속 싸우기 시작하는 거예요.
02:01그럼 다친 그 라차의 상처는
02:03슬이가 그런 거예요?
02:05이렇게 서로 싸우다가
02:07뒷다리를요.
02:08이렇게 얇은 쪽 있잖아요.
02:09거기를 이렇게
02:10이로 딱 스친 것 같아요.
02:12완전.
02:12슬이가 슬이의 이빨이.
02:14네.
02:14이게 개 싸움을 할 때
02:17이게 중요해요.
02:18목이나 이런 데를 무는 개가 있거든요.
02:21근데 싸움에서 떨어지고 나면
02:22목 쪽이나 이런 데는
02:25상처가 하나도 없이 느껴지기도 해요.
02:29그래서 싸움을 딱 했는데
02:30한 마리 얼굴이 막 피 범벅이야.
02:32얼굴 다 찢어졌어.
02:33근데 알고 봤더니
02:34얘가 목을 물고
02:35안 놔주고 있었던 애인 경우들이
02:36상당히 많습니다.
02:37그래서 신나게 패더낸
02:39애가 상처가 조금 더 많이 보이는 느낌을 받아요.
02:44그래서 그 상처에 피가 많이 났고
02:47찢어졌고 이거는
02:49뭐 피해자와 가해자를 나누는 기준이 되지는 않아요.
02:53야! 야! 야! 야! 야! 야!
02:59야!
03:10라찬 아직도 안 자네?
03:20어?
03:21아빠.
03:22아빠.
03:26제가 새벽에 잘 못 자는 이유가
03:29라차가 자고 있으면 그 주변에서 째려보고 있어요.
03:32그게 뭐냐면
03:33스리를 데리고 여기서 자고 있었거든요.
03:43그렇죠. 완전 독립된 구조의 방이 하나 있었어요.
03:49문을 떠보니까 라차가 밑에서 자고 있더래요.
03:52근데 그 눈빛이 정말 무서워요.
03:55이야, 이건 뭐 스릴러물이다 진짜.
03:58우와.
04:01그런 일이 반복이 되다 보니까
04:03혹시나 뭐 그런 거 있어요.
04:06안 보여.
04:06그건 찾으러 가요.
04:09안 나갔나 안 나갔나.
04:10그러다 보면 이제 잠을 잘 못 자요.
04:13중성화를 시키면
04:15애들이 좀 어느 정도 잠잠해진다.
04:18그래서 중성화를 시켰지만 그것도
04:21얼마 전이군요?
04:23네.
04:23얼마 전이구나.
04:24넷카라를 했으니까
04:25안 싸울까?
04:26못 무를 거라.
04:27그리고 일단 배가 아프니까
04:29이렇게 공격하진 않겠다라고 해서
04:33일단 스릴 먼저 나가고
04:35그리고 라차를 데리고 나왔는데
04:37Well, that's 27th annual event that
04:48어허렉.
04:49어허렉.
04:51넷카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04:53스리한테 올라타더라구요 들어가고
04:56등이 오.
04:57어허렉.
04:58저거 저거.
05:01찢어주면 큰일 나서고.
05:03오 오.
05:04아니 저 지금 암컷 수술은 배를 째�ered appeal initially.
05:07저는 패는 거란 말이에요.
05:08저거 지금 저러면 안 돼요.
05:10저러면 패혈증 걸려요, 사실.
05:11잘못하면.
05:13뭐예요, 그래서?
05:15그거는 아무런 효과가 없었어요.
05:18아주버님이 원래 이제 그 아빠 견인 와이가
05:22어릴 때 진짜 통제불능이었는데
05:25본인이 그걸 제압을 했다.
05:28내가 할 수 있다.
05:29그래서 맡겨봤지만.
05:31그래서 형이 형님께서.
05:40자로도 해보고 우산으로도 해보고.
05:46거기도 실패를 했어요.
05:49그래서 공간을 분리를 한 건데.
05:57안 싸우던 아이들이 갑자기 이렇게 대립을 하게 되니까
06:02저희가 어떻게 할 줄을 모르겠더라고.
06:11근데 수리만 건드리고 소스는 안 건드리네.
06:16아 그러네.
06:18소스만 스콧이네.
06:20네.
06:20네.
06:21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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