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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에 대해 최대 규모의 금융 공세를 예고한 가운데, 종전 합의를 중재해온 파키스탄의 육군참모총장이 이란을 방문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는 이란 언론을 인용해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이 오늘(24일) 수도 테헤란을 방문했다고 전했습니다.

파키스탄 정부는 무니르 참모총장의 방문이 역내 평화와 안정을 증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고, 파키스탄의 한 소식통은 무니르 총장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측근들과 만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파키스탄 소식통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무니르 총장에게 전화를 걸었으며, 한 소식통은 주요 요청 사항이 이란을 다시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는 것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백악관은 이에 대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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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이 이란에 대해 최대 규모의 금융 공세를 예고한 가운데
00:04종전합의를 중재해온 파키스탄의 육군 참모총장이 이란을 방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00:11로이터는 이란 언론을 인용해 아신문이르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이 오늘 수도 테헤란을 방문했다고 전했습니다.
00:18파키스탄 정부는 문이르 참모총장의 방문이 영내 평화와 안정을 증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고
00:25파키스탄의 한 소식통은 문이르 총장이 이란 최고 지도자의 측근들과 만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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