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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지난해보다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여름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45만여 명으로 지난해 43만여 명보다 3.8% 증가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각종 해양레저축제를 열거나 다양한 체험 행사를 마련해 관광객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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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올해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지난해보다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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