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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앵커]
장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죠.

죽음의 원인, 사인을 이제 밝혀야 할텐데, 경찰은 범죄와 관련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보는 근거는 뭔지 최다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실종된 장미란 씨 추정 시신을 발견한 경찰. 

현재까지 장 씨의 사망에 범죄 혐의는 관련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보는 겁니다.

장 씨 추정 시신이 발견된 위치와 발견 당시 시신의 자세 등을 고려할 때 현재로선 타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출석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공식 부검 전이긴 하지만 범죄 의심 흔적이 없다는 소견을 밝혔습니다.

[유재성 / 경찰청장 직무대행]
"추정입니다. 공식 부검은 되지 않았고 현재까지 옷과 그리고 슬리퍼 휴대폰이 동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렇습니다.

다만 시신 발견 현장에서 유서 등의 문건은 발견되지 않은 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규명하고, 장 씨의 시신 여부도 최종적으로 확인할 방침입니다. 

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한익 양유신(스마트리포터)
영상편집 : 유하영


최다희 기자 dahe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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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장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죠. 죽음의 원인, 사인을 이제 밝혀야 할 텐데 경찰은 범죄와 관련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00:10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보는 그 근거가 뭔지 최다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00:17실종된 장미란 씨 추정 시신을 발견한 경찰. 현재까지 장 씨의 사망에 범죄 혐의는 관련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00:26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보는 겁니다.
00:30장 씨 추정 시신이 발견된 위치와 발견 당시 시신의 자세 등을 고려할 때 현재로선 타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00:40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출석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공식 부검전이긴 하지만 범죄 의심 흔적이 없다는 소견을 밝혔습니다.
00:49추정입니다. 공식 부검은 되지 않았고 현재까지 옷과 슬리퍼, 휴대폰이 동일한 것으로.
00:58타살을 의심할 만한 흔적이 없다는 거죠?
01:01아직까지는 그렇습니다.
01:02다만 시신 발견 현장에서 유서 등의 문건은 발견되지 않은 걸로 전해졌습니다.
01:09경찰은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규명하고 장 씨의 시신 여부도 최종적으로 확인할 방침입니다.
01:16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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