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정치 공작에 책임을 지고
00:05노웅래 전 의원과 국민께 지난 과오에 대해 사과하라며 촉구했습니다.
00:10신현영 대변인은 어제 국회 기자회견에서
00:13정치검찰 출신이자 윤석열의 신부,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이
00:18국회 본회의장에서 노 전 의원을 한순간에 범죄자로 취급한 그날을 기억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5이어 한 의원은 여전히 불법 수집 증거로 무죄가 나온 거라고 반박하고 있다면서
00:31이는 불법 수사를 자행한 검찰의 만행을 스스로 고백하고 있는 것으로
00:36해석될 수밖에 없다며 강조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