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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환자의 경우, 정상인 대비 뇌 용적이 15~30% 감소하는데,
치매뿐 아니라 노화로 인해서도 뇌 부피가 감소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뇌세포에 필요한 영양르 공급해 줘야 한다!

#스타건강랭킹넘버원 #치매 #노화 #기억력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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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환자 한 사람만의 병이 아니라 가족 모두의 삶을 바꿔놓는 병이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00:06그래서 다른 병보다 치매는 미리미리 대비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00:11현재 치매 환자의 뇌는요. 뇌세포가 손상이 되어서 위축이 심하게 된 상태죠.
00:17완전히 육안으로.
00:18많이 다르네요.
00:20더 무서운 건 한 번 손상된 뇌세포는 회복이 어렵다는 사실입니다.
00:26그래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거죠.
00:28저렇게 나의 뇌가 변한다고 하면 너무 무서울 것 같고 다시 돌이킬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딱 들어요.
00:35실제로 치매 환자의 경우에 정상인에 비해서 뇌 용적이 15에서 30%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00:45꼭 치매뿐만 아니라 노화로 인해서도 뇌의 부피는 감소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뇌세포에 필요한 영양 공급 능력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00:55다시 말해서 누구든지 치매 위험을 갖고 있다는 뜻이 되는 거죠.
01:01아까 영상을 보니까 지금 남편분께서 요양원에 계신 것 같더라고요.
01:06제가 일을 해야 되잖아요.
01:08먹고 살아야 하니까.
01:09제가 지금 돌볼 사람이 없어요.
01:13아무리 바빠도 그래도 일주일에 한 번은 제가 연애를 가고 있어요.
01:17실제로 치매 환자 10명 중에 7명은 가족이 간병을 맞고 있다고 합니다.
01:24그러다 보니까 치매는 한 사람만의 병이 아니라 오죽하면 간병 파산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01:32그런데 저는 사실 더 걱정인 것은 이사벨라 씨도 지금 상당히 건강을 챙기셔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01:41그런데 이게 괜찮으실까.
01:44이제는 항암이 끝나고 정기 검진 받으면서 약 먹고 버티고 있는데
01:50제가 이제 또 이렇게 전이나 재발이 되지 않을까 하는 이렇게 무서움이 이제 남아있죠.
01:56또 하나 걱정되는 건 제가 항암을 이렇게 습하게 하다 보니까
02:01그 인류력이 너무너무 제가 떨어졌어요.
02:04아 그래서 이럴 때마다 내가 더 남편처럼 이렇게 치매 걸리면 어떻게 하지?
02:08이런 생각이 들면서
02:10아 그렇게 되면 이렇게 남편은 또 누가 돌봐.
02:13그런 이렇게 두려움이 있어요.
02:16안타깝지만 관리가 안 되면 실제로 그럴 수도 있습니다.
02:20실제로 치매 초기에 나타나는 증상들이
02:22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겪는 일반 건망증과 너무 비슷하거든요.
02:27그래서 많은 분이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치료 시기를 넘기기도 하기도 합니다.
02:33그런데 빨리 병원을 찾아서 정상이라는 결과가 나와도
02:37치매 의심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건데요.
02:41그러한 상태를 주관적 인지장애라고 합니다.
02:44치매 검사인데 정상인데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건가요?
02:48네. 그래서 주관적 인지장애를 치매의 숨은 골든타임이라고 합니다.
02:54실제로 병원을 찾은 주관적 인지장애 환자는요.
02:58경도 인지장애로 진행될 위험이 무려 16배나 높다고 합니다.
03:03다시 말해서 이 시기를 방치하면 치매 전 단계로 이어질 수 있는 거죠.
03:08어떻게 주관적 인지장애인지 알 수가 있는 겁니까?
03:11제가 자가진단 테스트를 준비해보았습니다.
03:13하나씩 읽어보면서 해당되는 항목이 있는지 함께 체크해보실까요?
03:18시청자 여러분들 한번 체크해보시죠.
03:24총 14개의 항목인데요.
03:26몇 개나 해당이 되셨나요?
03:28선배님 3개밖에 안 돼요.
03:29몇 개세요?
03:30저 5개인데요.
03:30저 3개가 아니라 한 바퀴 돌은 거예요.
03:35한 바퀴 돌은 거예요.
03:378개, 8개.
03:38이렇게 갔다가
03:415개, 8개.
03:42몇 개세요?
03:42한, 2개 빼고 다 해당되는 것 같아요.
03:45저는 한 바퀴 다녀왔습니다.
03:489개.
03:48총 14개 항목 중에서
03:526개 이상이 해당이 된다면
03:55주관적 인지장애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03:586개 이상이면 진전돼서 또 병원 앓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04:02저는 이제 엄마가 더 걱정인 게
04:05저희 엄마가 요리를 잘 하시거든요.
04:07근데 예전 같은 맛이 안 나요.
04:09맛도 좀 잊어버리시는 건가라는 생각도 들고
04:12그게 좀 걱정이 돼요.
04:14저도 요새 손맛이 옛날하고 좀 달라졌거든요.
04:17옛날 맛이 안 나요.
04:19요리를 하시면?
04:20네, 똑같이 하는 것 같은데
04:21옛날 맛이 안 나요.
04:22그거 본인 느끼세요, 그럼?
04:23네, 제가 느껴요.
04:23아, 느껴요?
04:24그게 이제 치매랑 연관이 있는 건가요, 선생님?
04:27네, 실제로 연관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04:29아, 그래요?
04:29치매는 음식 맛이 달라지는 것처럼
04:31사소한 변화부터 시작되는 경우도 많거든요.
04:34그래서 음식의 간이 갑자기 세진다거나
04:36상한 음식도 구분하지 못하고 먹는 경우가
04:39실제로 생길 수가 있습니다.
04:40아, 상한 음식을 그냥 먹는구나.
04:42네, 더욱이 중년 이후에는 갱년기 증상과 겹치면서
04:46이 치매 전조 증상을 방치할 위험도 존재하는데요.
04:50갑자기 신경질이 늘거나 성격이 달라졌다고 해서
04:53모두 치매인 건 아니지만
04:55평소와 다른 성격 변화가 지속되고
04:57기억력 저하나 판단력 저하까지 동반된다면
05:01치매를 의심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05:03깜빡깜빡하는 것만 치매 증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05:06사실 일상의 많은 순간에서 치매 전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거
05:11이게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05:13그래서 평소에 내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05:18농화로 저하된 인지력 개선에 도움을 줄
05:22오늘의 넘버원 해결책은 바로
05:25포스파티즐 세빈입니다.
05:27아 이게 PS구나
05:50맛있는데요? 고소하고
05:54포스파티즐 세빈은 줄여서 PS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05:57쉽게 말해서 뇌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보호막 같은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06:02우리 뇌세포에는 외부 자극으로부터 손상되지 않도록
06:06이 세포막이라는 게 보호하고 있는데요.
06:08포스파티즐 세빈은 뇌 전체 세포막을 구성하는
06:11인지질 성분의 약 1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06:1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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