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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시간 전


한미 UFS 훈련 반토막…'방어'만 하고 조기종료

李 '전격전' 앞 '람사르 습지' 복병…기후부는 환경 영향 검토 손 놔

사라진 청년 일자리 94%, AI에 뺏겼다

한옥마을 수상한 중국유물 박물관, 이번엔 140억대 골동품 사기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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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5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30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종료. 동아일보가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어떤 뉴스인지 함께 보시죠.
00:40한미 UFS 연합훈련, 반토막 방어만 하고 조기 종료, 공격 훈련을 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00:47북한이 유사시 공격을 해올 때 우리가 어떻게 반격할 수 있느냐에 대한 실전 훈련이 2부 공격 훈련인데 방어 훈련만 하고 진행
00:58중에 조기 종료되는 건 매우 이례적인 상황입니다.
01:03트럼프 대통령의 훈련 축소 지시 때문인 건데 한미 관계는 괜찮은 건지 잠시 후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1:12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15복병 조선일보 사면 기사입니다.
01:22이재명 대통령은 이른바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에 대해서 전격전 속도를 주문했습니다.
01:29그런데 그 반도체 산업단지 바로 옆에 아름다운 습지가 있습니다.
01:35그래서 호남 프로젝트 발표 전에 람사르 습지로 신청을 해놓은 상황입니다.
01:43만약에 람사르 습지로 등록이 되면 호남 반도체 산단 추진이 쉽지 않다라는 복병이 등장했습니다.
01:54환경평가는 아예 정부가 손 놓고 있다라는 비판적인 목소리도 함께 시켰습니다.
01:5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02세 번째 키워드는 타격 한국 경제 25면입니다.
02:07사라진 청년 일자리 94%가 AI에 뺏겼다라는 얘기 나옵니다.
02:13한국은행이 4년간 고용시장을 분석했는데 AI에 고 노출된 업종일수록 타격이 컸더라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2:24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26네 번째 키워드는 수상 중앙일보 10면입니다.
02:33서울 은평 한옥마을 수상한 중국 유물박물관.
02:38이번엔 140억대 골동품 사기 혐의가 제기됐습니다.
02:44한국 박물관을 걸고 중국 유물 등을 전시했던 이 박물관 대표가 고가에 팔아주겠다라며 소장가를 속였다는 혐의가 제기된 겁니다.
02:58지금까지 신문 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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