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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한강 근처에서 매미의 유충을 잡아가는 외국인을 봤다는 목격담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등을 비추며 한강변을 배회하는 남성들.

매미 유충을 잡아 담은 통을 보여줍니다.

튀겨 먹으려고 잡았다고 말합니다.

[현장음]
" 이거 먹어봤어요? "

한달 전, 한강변에서 외국인이 매미 유충을 잡아가는 모습이라며 시민이 찍은 영상입니다.

SNS 등에는 매미가 대중적 식재료인 중국과 동남아인들이, 한강 근처에서 매미 유충을 무단으로 채집해 간다는 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한강변에는 풀숲에서 매미 유충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시민들은 우려하는 목소리를 냅니다.

[공원 이용객]
"(매미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도 한때잖아요. 될 수 있으면 자연 그대로 보호하고 그냥 즐겼으면 좋겠어요."

매미는 법적으로 지정된 보호종은 아닙니다. 

다만 한강공원 관리 구역에서 허가 없이 곤충을 채집하면 과태료 10만 원 부과 대상입니다.

서울시는 현장 점검과 계도를 벌여 매미 유충 무단 채집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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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또 하나 만나보겠습니다. 제가 오는 리포트.
00:03매미 유충 튀겨먹자 싹쓸이.
00:06이 한강 근처의 매미의 유충을 잡아가는 외국인을 봤다.
00:10이런 목격담이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00:14저렇게 전등을 비추면서 한강변을 배우하는 남성들이 있죠.
00:17매미 유충을 잡은 모습 그대로 보여줍니다.
00:20그리고 튀겨먹으려고 잡았다 이렇게 말합니다.
00:26기름이 튀겨서 엄청 버전해요.
00:28이거 먹어봤어요?
00:30네.
00:32저기요. 한 달 전에 한강변에서 한 외국인이 매미 유충을 잡아가는 모습이라는 시민이 찍은 영상입니다.
00:41SNS 등에는 매미가 대중적 식재료인 중국과 동남아인들이 한강 근처에서 저렇게 매미 유충을 무단으로 채집해서 간다는 글이 확산이 되고 있는데요.
00:53지금도 한강변에는 풀숲에서 매미 유충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00:56시민들 우려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01:10매미는 법적으로 지정된 보호종은 아닌데요.
01:14다만 한강공원 관리 구역에서는 허가 없이 곤충을 채집하면 과태료 10만 원 부과 대상입니다.
01:20서울시는 현장 점검과 계도를 벌여서 매미 유충 무단 채집을 막겠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01:26다시 한번 해보겠습니다.kay
01:27K.
01:2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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