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약류 상습 투약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된 배우 유아인
00:05집행유예 기간이 1년 남아있는 상황에서 최근 영화 촬영에 합류한 소식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13송정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6지난해 7월 프로포폴 등 마약류를 상습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된 배우 유아인 씨
00:24최근 유 씨가 공식 활동을 재개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00:282028년 개봉되는 영화 벤피르의 대본을 낭독하는 사진이 공개된 겁니다
00:34목을 덮는 긴 뒷머리를 하고 대본을 바라보는 모습입니다
00:39영화 배급사 측은 유 씨 출연이 확정돼 이달 중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0:45당장 영화가 개봉되는 건 아니지만 집행유예 기간이 내년 7월까지 남은 상황에서
00:52연예 활동을 재개하는 걸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55죄를 좀 반성을 하고 그런 시간을 가지는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01:00그런 것도 없이 본인 욕구에 의한 행동이라고
01:03그게 다 끝나고 나서 저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01:07배급사 측은 작품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선택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1:13채널A 뉴스 송정인입니다
01:15감사합니다
01:1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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