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개월 전
민주당 최고위원 최종 친청 3 : 친명 2 선출
김용, 한민수와 0.6%p 차로 낙선…전체 '15.26%'
최민희, 어제 "鄭 신천지 몰았던 자, 용서해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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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최고위원 선거 결과가 어땠길래? 예상을 뒤벗습니다. 함께 보시죠.
00:07친천계들이 더 많습니다. 3대2 구도입니다.
00:115명의 최고위원을 뽑는 최고위원 선거에서 친천계가 3명이나 다 살아남았어요.
00:16그것도 1위 후보, 4위 후보, 5위 후보의 친천계가 포진이 돼 있습니다.
00:23최민희 후보가 일단 수석 자리를 가져갔어요.
00:25이건 굉장히 중요한, 수석을 누가 하내야 하는 굉장히 중요한 의미인데.
00:30친천계의 최민희 후보가 수석을 가져갔다.
00:33박선원 섬이와 친명계는 2명밖에 살아남지 못했습니다.
00:37친명계 2명이 최고위원 후보가 자진사퇴하며 막판에 김용훈 후보에게 이른바 몰아주기를 시전했지만
00:44정청 내게의 바람을 잡을 수는 없었습니다.
00:49한민수 후보가 그 김용훈 후보를 따돌리면서 최종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00:56이로써 친천계 3, 친명계 2에 3대2 구도가 됐습니다.
01:00어색한 김민석 당대표와의 동거가 시작된 겁니다.
01:06그렇게 김용훈 후보를 미뤄줬는데 친명계에서 2명이 막판에 자진사퇴하면서
01:13김용훈이 됐다, 이런 분위기도 사실 친명계에서 있었거든요, 제가 취재했을 때.
01:18그런데도 불구하고 친천계가 세 자리를 다 차지했다.
01:21어떻게 보십니까?
01:23게다가 사퇴한 임미애, 김용호 두 분 후보뿐만 아니라
01:28대의원 표가 마지막 날 투표가 있었잖아요.
01:33어제, 전당대회 당일날 오전에 온라인 투표가 진행이 됐기 때문에
01:37그 결과도 상당히 주목이 됐었는데
01:40거기에서는 김용훈 후보가 1등이었어요.
01:44상당한 표를 가져갔는데
01:45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 결과에서
01:49조금 계속 전당대회 과정에서 나왔던 기존의 여론조사 취의하고
01:54상당히 다른 결과가 나와서 여론조사와 관련해서도
01:58나중에는 한번 시스템을 바꿀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도 들긴 합니다.
02:01그 여론조사에서 정청래 대표가 이겼죠.
02:04그러니까요.
02:05그러니까 50.70, 49.30인가?
02:07그래서 약간 미세하게 여론조사의 정 후보가 앞섰는데
02:11그래서 조금 김용호 후보에 대해서는 많은 당원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 같고요.
02:17그런데 수석이라는 직제는 없지만
02:20통상 1등 후보에 대해서 수석 최고위원 이렇게 얘기를 하죠.
02:23그런데 불현듯한 생각이 과거에 민주당에서 활동하셨다가
02:28지금 국민의힘에 가 계시는 유준상 고문이 계세요.
02:32유준상 고문이 했던 말이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02:35지금 이 순간에.
02:35어떤 말이에요?
02:36수석이 있으면 차석도 있는 거야.
02:38이런 얘기를 하셨는데.
02:39차석은 그럼 박성호 의원이네요.
02:41그렇죠.
02:42그때 유준상 최고가 당시 전당대회에서 2등했거든요.
02:46그래서 난 차석이야.
02:47이런 얘기를 했던 생각이 나는데.
02:48그럼 최민희 수석은 김민석 당대표 바로 옆에 앉게 됩니까?
02:52그렇습니다.
02:53자리 매치가 왼쪽에는 한병동 원내대표 앉고 이렇게 될 텐데.
02:57센터에 앉게 되겠군요.
02:58바로 순서 중요하고요.
03:00워낙 지도부 숫자가 많으면 기자들이 받아치는 것도 수석까지 받아치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03:05그럼요.
03:06그런 상황인데 어떤 일성이 차 최고위에서 나올지도 궁금하기도 하고요.
03:11다만 워낙 과정이 치열했기 때문에 이번 전당대회에는 정청래 직전 당대표에 대한 평가 그다음에 그보다 앞서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어떤 신임평가적
03:24성격을 갖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03:26그런 점에서는 당원들의 선택이 이렇게 결과로 나타났다 생각하고요.
03:31워낙 과정이 치열했기 때문에 지금 수요일 내일 저녁 만찬을 지금 당대표 3명의 후보들을 다 초청해서 대통령이 한다는 거잖아요.
03:39그러니까 과정이 그만큼 치열했다는 반증이라고도 생각을 합니다.
03:43그래서 제일 중요한 건 이제 경쟁은 끝났으니까 통합해서 지금 소위 골든타이밍이라고 하는 2년 동안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또 이재명 정부가
03:56성공하는 방향으로 갈 것인가에 대한 협력이 우선되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04:00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내일 저녁 만찬도 작년 전당대 때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아마 불러서 대통령이 시간을 갖는 것 같아요.
04:08선생님 지금은 이제 봉합하고 통합하고 하는 길이 좀 남아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4:14예. 최고위원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이겼다라는 얘기.
04:19일반 여론조사에서는 정청래계가 다 이겼다라는 결과.
04:24최민희, 한민수 이번에 당선된 최고위원들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04:30어느 날 보니 정청래는 반명이고 신천지고 분열주의 비밀연합의 숙예더라고요.
04:35여러분 이게 말이 됩니까? 정청래를 신천지로 몰려고 처가의 슬픈 가족사까지 끌어들이는 자들을 당원 여러분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 됩니다.
04:48반명과 분열주의 신천지는 도대체 근거가 뭡니까?
04:54아직도 근거를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04:56누가 반명이고 누가 분열주의자고 누가 신천지입니까?
05:01이런 지도부가 이재명 정부 성공시키고 정권 재창출할 수 있겠습니까?
05:07본인들 살이사역에 맞지 않으면 줄 세울 수 없으면 찍어두를 수 없으면 당원들 배신하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05:18대단한 친천기 최고위원들의 저력입니다.
05:22최고위원에서는 정청래가 이겼다.
05:24더 나아가 사실상 정청래가 있습니다.
05:25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불편한 동거도 중국에 볼 포인트입니다.
05:32김민석 당대표와 선출직 최고위원까지 포함해서 지명규 최고위원까지 포함해서 최고위원들과의 동건데
05:41지금 친천계 정청래계에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대거 포진을 하고 있습니다.
05:49친천계 의원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05:52사퇴 야합에도 친명계 최고위원 후보 두 명이 막판에 사퇴한 것.
05:56사퇴 야합으로 부릅니다.
05:57친천계에서는.
05:58야합에도 당원들은 우리 편이다.
06:01무서울 게 없다.
06:03더 이상 무서울 게 없다.
06:06안 무섭다.
06:07누가 안 무섭다는 걸까요?
06:08김민석 당대표 안 무섭다.
06:09이런 뜻일까요? 정청래가 나눠준 표 끝까지 함께하겠다.
06:13앞으로의 조기현 변호사님, 최고위원 회의는 볼만할 것 같습니다.
06:19정청래 후보 떨어졌지만 마크에서 포진되어 있는 최고위원 후보들의 수가 더 많으니
06:26무서울 거 없다지 않습니까?
06:28무섭네요.
06:29무섭다.
06:30걱정되고요.
06:31그걸 지켜보는 민주당원은 무섭다.
06:33그렇죠. 그런데 실제 그럴 것인가 저는 그렇게 비관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06:37용서하지 않겠다고 하긴 했어요, 최민희.
06:39아직 전당대회, 어쨌든 최고위원에서는 3명이 진출했지만 당대표 선거에서 패배했기 때문에
06:47그 앙금이나 후유증이 있을 수밖에 없는 상태죠.
06:51당분간 갈 겁니다.
06:52본인들의 심정도 그럴 것이고 더 중요한 건 지지자들을 생각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06:58저런 멘트가 필요할 거고 당분간도 그런 스탠스가 필요하다고 보긴 할 건데
07:04이제 지도부가 된 이상 팀 정청래 구성원으로서 지도부를 할 수는 없는 거거든요.
07:11팀 민주당이고 팀 이재명이어야 되는 거죠.
07:15그래서 민주당 지도부로서 그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느냐.
07:20이게 평가의 기준이 될 것이기 때문에 지도부를 견제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를 견제하고 비판하는 스탠스로 가면
07:29결국 당원들의 외면을 받을 것이라는 것 누구보다 잘 알 거 아니겠습니까?
07:35그래서 당분간 일정 정도의 긴장감 그리고 일단 어떤 지도부로 갈 것인가에 최고위원들 세 분의 어떤 스탠스를 잡는 기간에
07:46그런 모습이 보일 수는 있겠지만
07:48예를 들어서 김민수 당대표에게 수석 최고위원인 최민희 의원께서
07:52신천지의 근거는 뭡니까 당대표님? 아직도 왜 밝히지 않습니까?
07:56최고위원에서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는 거거든요.
07:58뭐 설마 그럴까 싶습니다.
08:01설마.
08:02옛말에 설마가?
08:03사람 잡는다.
08:04김민석 잡나요?
08:07지도부 차원에서는 이 문제를 이제 기왕에 전당대회에서 거론됐고
08:12당원들 안에 또 합수본 수사 과정에서 언급된 바도 있으니
08:16어떻게 질서 있게 수습하고 정리할까에 논의는 비공개적으로 하면 되는 것이지
08:22그걸 공개석상에서 전당대회장처럼 문제 제기하나 할 것인가.
08:27과연 그게 이제 당원들 전체의 뜻인가에 대한 고민은 충분히 하실 거라고 보고요.
08:34그런 면에서 보면 이제 봉합하고 통합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
08:392028년의 총선 승리, 정권 재창출이라는 하나의 방향에 대한 큰 목표는 분명하기 때문에
08:48그런 갈등을 표출시키는 방식으로 가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08:52이제 수석 최고위원이 된 최민희 의원 선거 과정에서도 대단했습니다.
08:57그 장면 보시죠.
08:591인 1표의 위력을 보여주십시오.
09:02경제 후보를 반명으로 몰아붙이고 분열을 조장하며 신천지까지 끌어들이는
09:07이런 행태 중단하게 해주십시오.
09:09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서 같이 나아갑시다.
09:13고맙습니다.
09:14사랑합니다.
09:14당원동자 여러분.
09:16저에게 한 표 줍시오.
09:19한 표 줍시오.
09:20한 표 주십시오.
09:22마지막으로 어서 드립니다.
09:24개혁당 대표 정청래와 기호 5번 한민수를 선택해 주십시오.
09:30기호 5번 한민수 후보의 연설이었습니다.
09:46그런데 친명계의 집중 지원을 받았던 김용.
09:51김용 후보 대통령의 최측군으로 알려져 있는 김용 후보 대통령이 김용 후보를 언급하기도 했었거든요.
09:58선거 때 그 김용 후보는 떨어졌다는 겁니다.
10:02김용 후보 얘기 들어보시죠.
10:05의리 타령하는 분들 개파 정치하느라고 말과 행동이 다른 새로운 리더십 연임을 하겠다는
10:12분열이 난무에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10:15이미 새로운 민주당의 열차는 시작했습니다.
10:21지방선거 직전까지 70%에 달하던 이재명 대통령의 질율은 어디로 갔습니까?
10:28그 환호하던 이재명의 영광은 어디로 갔습니까?
10:32책임 정치를 회피하고 개파 정치 족보 경쟁 갈라치기 거짓말 허구의 정치 구태를 극복합시다.
10:43그 김용, 그 김용이 떨어진 겁니다.
10:47당내 반응입니다.
10:50박지원 의원, 용하 울지마.
10:52우원식 전 의장, 아쉽다 미안하다.
10:56라고 하지만 승부는 냉정하죠.
11:00대통령의 집중 지지를 받았다라는 평가도 나왔던 김용 후보 떨어졌습니다.
11:06그런데 대통령의 김용 후보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했었습니다.
11:11내 분신 같은 사람이다 라고 2020년에 말한 적 있죠.
11:14그리고 최근 김용 부원장의 유죄 판결에 대해서 대통령이 언급한 바도 있었습니다.
11:21수사가 잘못됐다라는 취지의 언급이었죠.
11:25하지만 대장동 일당에게 불법 대선 자금 수술을 받은 혐의로 1, 2심 모두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1:32중용이 선고됐던 인물입니다.
11:33그 인물이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나오는 것 자체에 대해서도 논란이 많았던 인물입니다.
11:38법정 구속구 보석 상태였거든요.
11:40이제 대법 선고만 남은 예정이었습니다.
11:43김광삼 변호사님.
11:45앞서 저희 돌직구쇼에서 우리 법정인 출신의 김광삼 변호사님께서
11:50대법 선고만 남았고 보석으로 풀려나 있는 사람이
11:53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나가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라고 비판해 오셨어요.
11:58최고위원도 떨어졌는데 앞으로 어떻게 되는 겁니까?
12:00대법 선고는 왜 안 나오는 겁니까?
12:04오늘 대법은 형사사건에 대해서는 저렇게 시간을 끌지 않습니다.
12:08그래서 일반적으로 한 3개월 내에 선거 결과가 나와요.
12:13그런데 왜 김용에 대해서는 저렇게 관대했는지 모르겠어요.
12:17그건 차치하고요.
12:18제가 이제 전에 돌짚고 나서 한 얘기가 있죠.
12:22민주당의 전당대회를 보면 약간 코미디 같다 얘기했는데
12:26그 코미디의 가장 정점이 김용이죠.
12:29어떻게 1심, 2심에서 징역 5년을 받고
12:31대법원에서 보석으로 풀려난 사람이
12:34어떻게 최고위원에 나옵니까?
12:37이거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난 거예요.
12:39특히 대한민국 민주국가에서.
12:42그런데 또 여기에 정말 더욱더 우리를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것은
12:49어떤 거요?
12:49대통령의 분이신이다.
12:51그러면서 나온 거잖아요.
12:53그런데 사실은 김용이 5등 안에 들지 못했어요.
12:57그러면 어떻게 보면 나의 분이신이라고 했고
12:59노골적으로 김용이 대해서 지지하지 않습니까?
13:02김용이 떨어졌는데 박재원같이 정치 진짜 오래 했다는 사람들
13:06또 국회의장으로서 정말 중립을 지켜야 했던 사람이
13:09중립시키지 못했던 국회의장이
13:12가슴이 아프다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13:14지금 저런 얘기를 할 때예요.
13:16나와서는 안 될 사람이 떨어졌기 때문에
13:18그건 당연 지사고
13:20아무리 이재명 대통령의 분이신이라 할지라도
13:23국민이랄지 당원들은
13:25저런 범죄자가 최고위원에 나왔으면 안 된다고
13:29딱 판단을 해 준 거예요.
13:32그럼 그걸 겸허히 받아들여야지
13:34저걸 어떻게 보면 권력에 어떻게 아부하기 위해서
13:38가슴이 아프다는지
13:39와 김용
13:40뭐 애국지사가 어떻게 됐습니까?
13:44저런 건 맞지 않다고 이렇게 보고요.
13:46지금 이번 전당대회를 보면
13:49한 푼 집시오 한 푼 집시오 하는 사람들이
13:51최고위원 수석을 하는
13:53그런 해프닝이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13:56한 푼이 아니라 한 표
13:56한 표 집시오 한 표 집시오
13:58제가 잘못 얘기했습니다.
14:00거의 뭐 비슷한 얘기 같아요.
14:03그런데 김민석이 이겼지만
14:06저건 찝찝한 승리다.
14:08왜냐하면 대통령이 적극 지원해 주잖아요.
14:12마지막에 호남의 3대 메가 프로젝트
14:15호남 반도체를 안 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14:18그다음에 거의 방수회는
14:21정책 내를 지지하는 패널들이 거의 없어요.
14:25국회의원들 정책에 지지하는 사람 몇 명 되지 않아요.
14:29이 엄청난 권력에 앞장서서
14:33김민석을 응원했지만
14:34김민석이 결과적으로 많은 차이를 이긴 것은
14:38호남밖에 없단 말이에요.
14:40메가 프로젝트의 호남 하나 이외에는 없어요.
14:43그렇기 때문에 더군다나 최고위원 중에서도
14:47지금 친 정책내가 3명 됐지 않습니까?
14:52그건 제가 볼 때는 대통령이 그렇게 열심히
14:55어떻게 보면 선거에 개입했지만
14:57결과적으로 따지면 찝찝하다.
14:59이겨도 이긴 게 아니다.
15:01이렇게 저는 보고
15:02그런데 정책 내 입장에서 보면
15:04굉장히 졌지만 진 게 아니다.
15:07그 부분에 있을 것 같아요.
15:08아, 당원들이 이렇게 나를 많이 지지하는 거구나.
15:11대통령까지 나섰는데
15:13그다음에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15:16내가 호남 이외에서는 이렇게 많은 당원을 얻었다.
15:20정책 내는 어떻게 보면
15:22민주당 내에서 독자적인 어떤 힘을 갖게 됐다.
15:25저는 그렇게 봐요.
15:26그러면 이게 향후에 정치가 어떻게 될 것이냐.
15:30이건 분열 그런 걸 떠나서
15:31일단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도가 굉장히 내려간다랄지
15:35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면
15:37권력의 힘이 정치 쪽에 갈 수 있다는 거죠.
15:42이게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봐요.
15:45일단 이미 전당대회는 끝났기 때문에
15:47처음부터 그렇게 하기는 어려울 거예요.
15:49그렇지만 유시민 씨가 이 얘기한 것처럼
15:52대통령의 어떤 권력이 실패를 한다랄지
15:56누수가 생긴다랄지
15:58뭔가 추락을 하게 되면
15:59대한 세력을 민주당에서는
16:01아마 민주당 당원들과 민주당 지지자들은
16:04정책 내를 볼 가능성이 크다.
16:07정책 내는 본인은 아니다고 하지만
16:09우리가 봐도 명확히 반명 아닙니까?
16:12이제까지 행보를 보면.
16:14그러면 사실은 대통령의 입장에서
16:16또 김민석의 입장에서 보면
16:18정책 내라는 존재가
16:19앞으로 굉장히 부담이 될 수 있는
16:22세력으로 떠올랐다.
16:24저는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서
16:26그렇게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16:28김관선 변호사님의 개인적인 분석도
16:29전해드렸습니다.
16:31김용구 후보는 아직 대법원 확정 판결이
16:32나지 않았다라는 점 말씀드리겠고요.
16:34김 후보는 본인의 완벽한 무죄를 주장하고
16:36있다는 점도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