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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가뭄 시달리던 남부, 200mm 폭포비…날씨, 중간이 없다

원전 늘리지만, 연료 창고는 비어간다

올리브영 오픈런, 비비고 브런치… 美 본토 일상 스며든'K라이프'

김은 한국이 생산하는데 … 돈은 '왕서방'이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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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광복절 연휴입니다.
00:30야당에서는 당장 연임하지 않겠다라는 연임 포기 선언을 해라라고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00:36정권 초기부터 핵심 관계자들이 5년은 너무 짧다 등의 발언을 했던 것에 대해서 야당은 비판하고 있는 겁니다.
00:43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46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48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51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이겁니다.
00:54폭포 중앙일보가 오늘 신면에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00:58폭포, 과연 어떤 뉴스일까요? 함께 보시죠.
01:03가뭄 시달리던 남부, 갑자기 시간당 200mm의 폭포비, 날씨 중간이 없다는 겁니다.
01:11연휴 3일 동안 경남에 물폭탄, 거제 782mm, 통영 628mm의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01:20거제에서는 수명이 고립돼서 119에 구조 요청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01:25남부지방에 계신 시청자분들을 각별히 조심해야겠습니다.
01:31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34두 번째 키워드는 연료, 조선일보 1면입니다.
01:43원전 늘리지만 연료 창고는 비어간다.
01:48농축 우라늄을 보관할 창고가 비어간다라는 겁니다.
01:52AI 시대 각국 원전 확대의 공급난을 해소하려 하고 있지만
01:57우라늄 농축 비용이 7년 새 6배 뛰었습니다.
02:0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04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매력, 서울신문, 경제면 1면입니다.
02:12올리브영 오픈런, 비비고 브런치, 미국 본토 일상 스며든 K-라이프.
02:19올리브영이 미국 LA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라는 기사입니다.
02:235천여 개의 품목 중에 80%가 한국 브랜드입니다.
02:2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31네 번째 키워드는 하청.
02:33한국 경제 이면입니다.
02:38김은 한국이 생산하는데 돈은 왕서방이 번다.
02:44검은 반도체 김, 중국의 원료 하청 기지로 전락 위기.
02:49마른 김 중국 수출 2배 늘었지만
02:51중국이 한국의 김을 이용한 조미김을 생산해서
02:56짝퉁 브랜드로 세계 김 시장을 잠식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03:02이러다가 김도 자기 거라고 하겠습니다.
03:05이런 건 정부가 좀 강하게 항의할 때 항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03:10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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