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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한국·인도, 전쟁 속 공급망 '맞손'

배달의 함정…장사 잘될수록 손해보는 영세식당

MZ조폭, 텔레그램서 활개치는데…경찰은 여전히 룸살롱 감시

간신히 살려낸 반달곰, 지리산 너머 인간영역 엿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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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6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59맞손, 양국의 교역량을 2030년까지 2배로 확대하는 등의 경제 분야 협력을 합의했습니다.
01:0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11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13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14함정, 한국경제 이면입니다.
01:20배달의 함정, 장사가 잘 될수록 손해보는 영세식당.
01:26박경민 연세대 교수팀이 음식점 1만 3천 곳의 데이터를 분석했는데
01:32수수료 나가죠, 광고비 나가죠, 포장제 나가죠, 사람 써야죠, 눈덩이라는 겁니다.
01:38배달 의존도를 늘리면 영업이익이 오히려 떨어진다는 겁니다.
01:43잘 팔리는데 이익은 줄어드는 역설입니다.
01:4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51세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54활개, 동아일보 12면입니다.
01:59MZ 조폭이요, 텔레그램에서 활개칩니다.
02:03경찰은 여전히 룸살롱 감시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02:06경찰의 수사가 구시대적이다라는 걸 동아일보가 지적하고 있습니다.
02:15MZ, 조폭, 마약, 범죄자들은 점점 더 신종 수법으로 활개치는데
02:21검찰 없이 경찰만 갖고 이걸 잡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02:25다음 키워드입니다.
02:26네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28공존, 중앙일보 14면입니다.
02:34간신히 살려낸 반달곰, 지리산 너머 인간 영역 엿본다.
02:392004년에 방사한 6마리 반달곰, 이게 뿔어서 100마리가 됐다고 합니다.
02:45활동 영역이 3.5배 늘었다고 합니다.
02:48이런 건 좋은데 인간과의 공존이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02:56개최가 너무 많아졌다는 거죠.
02:58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
03:02담요.
03:04박수浩.
03:04박수浩.
03:0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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