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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현대차·기아 '11조원 날벼락'…다음 타깃 반도체 '긴장'

비싼 전기료·노란봉투법에 매력 떨어져…유턴기업 제도 메스 든다

베트남 날아간 서울대 교수들…'과학 인재' 잡으려 마이크 잡았다

비싼 프리미엄 학과…약속한 혜택은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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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국의 정상회담
00:30관세도 관세인데 한미 간의 외교 괜찮은 건지 잠시 후에 수요의 전문가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36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39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1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44긴장.
00:46긴장.
00:48서울신문이 오늘 4면에 쓴 기사입니다.
00:50어떤 뉴스일지 함께 보시죠.
00:51이렇게 되면 국내 자동차, 특히 현대차는 큰일입니다.
01:01현대기아 11조 원 날벼락.
01:04다음 타깃은 반도체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01:06이래서 정상 간의 회담이라 하더라도 최종 싸인까지 하는 합의문이 상당히 중요한데
01:13미일 정상은 합의문을 도출했지만 한미 정상은 합의문을 도출하지 않았습니다.
01:21그 후과가 이렇게 합의 본복이다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01:25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1:29물론 팩트시트는 발표했지만 팩트시트가 외교가에서 곧 합의문은 아닙니다.
01:34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37두 번째 키워드는 메스.
01:40서울경제 오면입니다.
01:46비싼 전기료 노란 봉투법의 매력 떨어져.
01:51유턴 기업 제도 메스 든다.
01:54전기료도 비싸고 노란 봉투법 때문에 영이라는 얘기입니다.
01:59국내에 돌아온 기업 30% 급감했습니다.
02:02유턴 기업들이 줄어들고 있다라는 겁니다.
02:05정부가 유턴 기업 지원 시스템을 개편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02:12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13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15인재.
02:18조선일보 신명기사입니다.
02:24베트남 나라 간 서울대 교수들.
02:26과학 인재 잡으려 마이크를 잡았다.
02:29고교와 대학을 찾아서 서울대 교수들이 입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02:33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02:39국내는 연구직을 피하는 추세지만 베트남은 연구직을 선호한다.
02:43라는 것도 한 이유였습니다.
02:45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48네 번째 키워드는 증발.
02:52경향신문 11면입니다.
02:53비싼 프리미엄 학과 약속한 혜택은 증발.
03:03일부 대학이 기숙사 우선 배정 등을 내세워 등록금을 수백만 원 더 받았다는 겁니다.
03:08그런데 입학하고 나서는 혜택을 줄이고 없앴다.
03:11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3:12대학들도 학생 유치 전쟁이군요.
03:18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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