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동산의 증시, 공소취소 논란까지 여권의 잇딴 악재에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00:08제1야당 국민의힘은 영 반사의익을 보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00:14장동혁 대표가 강경 노선을 고집하는 가운데 계속되는 분열과 내홍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00:20이현정 기자입니다.
00:24광복절에도 올림픽공원을 찾은 장동혁 대표는 이승만 전 대통령 목걸이를 걸고 대형 태극기를 흔들었습니다.
00:352026년 3월 15일은 대한민국의 제2의 건국절이 될 것입니다.
00:49독재 연장 개헌을 추진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고
00:54한 표를 도둑맞았다, 부정선거 주장도 여전했습니다.
01:06다만 이전과 다른 점도 눈에 띄었습니다.
01:09이른바 올공데이를 찾은 20명가량 현직 의원 중엔 친장을 넘어 구주류, 옛 친윤계 의원들도 포착됐습니다.
01:19여기에 50곳 정도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각자 지역구민과 함께 참석하며 현장은 더욱 북적였습니다.
01:27징계를 위한 윤리위원회에 이어 전국 조직을 정비하는 조강특위까지 다시 가동하며
01:33본격 당장하게 나선 장대표를 멀리만 하긴 어려운 현실을 보여줬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01:40다른 당원들로부터 선출되는 절차로 최고위원회에서 결정을 하게 되면
01:47전석이 사고당협화 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01:51다만 이런 강경 행보가 일반 국민에게는 아직 별다른 매력으로 다가가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01:57부동산 세제 개편에 공소취소 논란까지 여당 악재 이슈가 잇따르며
02:03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뒤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02:08국민의힘의 지지율은 여전히 25% 내외 박스권에 갇혀 있습니다.
02:14여기에 장대표 거취 문제부터 당협위원장 당원 선출 검토 등
02:19당 지지율 악재가 될 내부 갈등의 뇌관은 적잖이 쌓여있는 상황입니다.
02:24차기 당권을 염두에 둔 강성 당원 구혜와 이들을 위한 강경 행보가
02:30일반 국민의 지지로 이어지긴 쉽지 않다는 것이 지지율로 증명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02:37국민 정당 논란을 비롯한 내용은 당분간 불가피할 거로 보입니다.
02:42YTN 이현정입니다.
02:44감사합니다.
02:44감사합니다.
02:4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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