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화면 속 낯선 풍경, 과연 이곳은 어디일까요?
00:05부사장님 안녕하세요.
00:07네, 안녕하세요.
00:08방금 영상을 보고 왔는데요. 영상 속 나라 어디인가요?
00:12우크라이나입니다. 2014년 3월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고요.
00:17현지의 아스콘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습니다.
00:20조금 전에 보신 화면은 작년에 키우즈 인근의 750m 시험포장 영상인데요.
00:26키우즈 인근의 시험포장 이후에 우크라이나 재건청이 우리나라에 공문을 보내
00:31재강셀렉으로 활용한 K-아스팔트 핵심 기술의 적용을 요청하였습니다.
00:36네, 이렇게 우크라이나 정부에서 외교 공문까지 보낼 정도로 인정을 받은 기술인데요.
00:42정말 자랑스러우시겠어요.
00:44키우즈 인근에 시험포장했던 아스콘의 기술력을 GICC-2025 행사에서는
00:52키우즈 정부가 한국과의 성공적인 재건협력 사례로 공식 발표했습니다.
00:58우크라이나 재건청은 저희와 공동연구를 하고 싶으니
01:01한국 엔지니어들의 입국을 간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는 G2G 공문을 보낸 것입니다.
01:08와, 그럼 정부에서도 확실하게 미뤄지고 있는 거네요.
01:12그럼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01:14우크라이나 최대 철강사와 10년간 4,200만 톤의 셀레그 공급망까지 이미 확보한 만큼
01:21우크라이나 재건의 중심에서 K-로더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주겠습니다.
01:26그런데 우크라이나를 선택한 이유가 특별히 있을까요?
01:30진출 결정에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요.
01:33저희가 크게 본 것은 EU 가입 추진이었습니다.
01:36EU에 가입하게 되면 유럽 표준에 맞춘 대규모 도로망 확충이 필수적입니다.
01:41두 번째로는 우크라이나 현지에 쌓여있는 막대한 재강슬레그입니다.
01:47우크라이나는 농업국가이기도 하지만 철강성 매장량 세계 5위인 철강강국이기도 한데요.
01:5312개 제철소에 수십 년간 방치된 재강슬레그 처리가 심각한 국가적 환경문제입니다.
02:01재강슬레그를 도로포장재로 업사이클하는 아스폰 기술은
02:05환경문제 해결과 인프라 구축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될 것입니다.
02:13다음 무대는 동남아시아 최대 시장 인도네시아입니다.
02:17천연골제 고갈과 과도한 채굴로 환경문제가 커지는 가운데
02:22국내 대기업과 현지 합작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02:25현지 최대 제철소의 재강슬레그를 활용한 생산 거점 확보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02:31여기에 현지 최대 건설사와 건설시엄을 구성해
02:342000km 규모의 유류도로 적용을 추진하며
02:37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02:40우리 기업은 무려 1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02:44친환경 기술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데요.
02:47게다가 해외 사업에 진출하려면 웬만한 추진력으로는 안 될 것 같은데
02:52어떤 분이 이렇게 흔들림 없이 열심히 개발에 뛰어들고 계시는지
02:57지금 바로 만나러 가보겠습니다.
03:01안녕하세요.
03:02네, 반갑습니다.
03:04네, 반갑습니다.
03:06네, 제가 오늘 우리 기업의 친환경 아스콘 기술을 열심히 공부하고 왔는데요.
03:10이렇게 아스콘 업계에서 아스콘을 만들어야겠다 결심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03:15인천은 골제를 최대의 수요 차이입니다.
03:19최대 수요 차이인데 지역 내에 석산이 없습니다.
03:23그러다 보니까 골제의 안정적인 수요 공급이라든가
03:27또는 골제의 가격 문제가 현실적으로 항상 머리를 아프게 했었습니다.
03:32이 가까운 곳에 공장이 있습니다.
03:34거기에서 발생하는 산업 부산물인
03:37재강 슬래그를 활용해서 아스콘을 만들어 보면
03:40이게 대안이 되지 않을까라는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03:43연구 개발을 10여 년 동안 해왔고 끝에
03:46마침내 기존적인 문제점도 해결을 하고
03:50친환경적인 환경적인 가치를 담은 아스콘을 개발을 완료했습니다.
03:55감사합니다.
03:5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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