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출렁이면서 석유에서 뽑아내는 플라스틱 원자재 가격도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00:07이런 가운데 버려지는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어 제품을 만드는 업사이클 산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00:14최기성 기자입니다.
00:18가로 2미터, 세로 2미터 크기로 다랑아리를 표현한 작품입니다.
00:23버려진 플라스틱 병뚜껑 6,400개를 분쇄하고 녹여 재료로 삼았습니다.
00:28현재 관심들이 많은 한류 문화라든가 저희 K-컨텐츠 같은 것들을 재활용이나 업사이클, 자원순환 측면에서 어떻게 보여줄 수 있는지, 또 그런
00:38어떤 새로운 제안들이 될 수 있는지를 더 찾아가고 싶습니다.
00:42펠플라스틱으로 텀블러와 접시, 의자를 제작하는 곳도 있습니다.
00:47일반 공산품이랑 가격은 비슷한데 오히려 업사이클링 제품이야. 그렇다 그러면 저희는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00:55반려동물용 보조기를 만들기도 합니다.
01:08이들 기업을 포함해 모두 10곳이 지난해 경기도 지원을 받아 19건을 사업화했고, 지식재산권 17건을 확보했습니다.
01:17최근 미국이란 전쟁에서 보시다시피, 나프탈을 비롯한 석유 관련 원자재가 급등하고 심지어 품귀 현상까지 빚고 있습니다.
01:28업사이클이 어떤 새로운 경제 대안으로 지금 자리 잡고 떠오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01:35경기도는 올해도 기업 10곳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01:39선정기업은 인건비와 시제품 제작비, 디자인 개발 등 도움을 받게 됩니다.
01:44YTN 최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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