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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전날 밤 폭주를 하려던 차들이 경찰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어젯밤(14일) 9시 20분쯤 부산 기장군에서 폭주 행위 의심 차량 10여 대를 발견해 해산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전에 첩보를 입수해 차량 집결지를 선점했다며, 부산 전역에서 단속을 벌여 폭주 행위는 벌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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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광복절 전날 밤 폭주를 하려던 차들이 경찰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어젯밤 9시 20분쯤 부산 기장군에서 폭주행위 의심차량 10여대를 발견해 해산
00:11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전에 첩보를 입수해 차량 집결지를 선점했다며 부산 전역에서 단속을 벌여 폭주행위는 벌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00:21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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