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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국방 분야에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오늘(14일) 충남 계룡시 육군 본부에서 육군, 산업통상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차는 피지컬 AI가 국방 분야에 쓰일 수 있도록 관련 기술 실증을 추진하기 위한 협약이라며 장병들의 위험하거나 반복적인 지원업무를 줄이기 위해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증 테스트베드를 구축해서 기술을 시범 운영하면서, AI 데이터 등 핵심 기술을 군과 공동연구하는 등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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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현대자동차는 국방 분야에 피지컬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어제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에서 육군 산업통상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00:10현대차는 피지컬 AI가 국방 분야에 쓸 수 있도록 관련 기술 실증을 추진하기 위한 협약이라며 장병들의 위험하거나 반복적인 지원 업무를 줄이기
00:20위해 교력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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