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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폐배터리 재자원화 기업이 구미나 포항에 있는 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폐배터리 재자원화는 '폐기물 수집·운반·처리 및 원료재생업'으로 분류돼 그동안 국가산단 입주가 불가능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정부가 발표한 투자 혁신 지원방안에 '이차전지 연관 업종 국가산단 입주 허용' 과제가 반영되면서 규제 개선이 이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번 조치로 핵심 광물의 회수 공급이 확대돼 배터리 관련 기업의 투자와 기술 혁신이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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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북은 폐배터리 재자원화 기업이 규제 개선으로 구미나 포항에 있는 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00:10이에 따라서 핵심 광물의 회수 공급이 확대돼 배터리 관련 기업의 투자와 기술 혁신이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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