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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 건설업체가 대형 공사에 참여하는 기회를 늘리는 등 지역 건설 경기를 회복을 위한 제도 개편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대형 공사의 공구 분할 검토를 제도화하고, 외지 건설사가 50억 원 이상 공사 계약을 체결하면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협의했습니다.

또 천300억 원 규모 보증 공급과 이차보전 등 금융지원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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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구시는 지역건설업체가 대형공사에 참여하는 기회를 늘리는 등 지역건설 경기 회복을 위한 제도 개편에 나섰습니다.
00:09대구시는 대형공사의 공구분할 검토를 제도화하고 외지건설사가 50억 원 이상 공사기약을 체결하면 상생협력협약을 체결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협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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