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한국수자원공사는 경북 영천댐을 찾아 가뭄 상황에 따른 용수 공급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량 감소로 형산강에 바닷물이 유입돼 염분 농도가 높아진 것과 관련해 영천댐을 통한 대체 공급 체계를 점검하고, 포항 항사댐 예정지도 찾아 조기 착공 방안을 논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지난달 31일부터 전사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전국 주요 댐의 저수 현황을 24시간 감시하며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비상 대응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813102725072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한국수자원공사는 경북 영천댐을 찾아 가뭄에 따른 용수공급 대응체계를 점검했습니다. 공사는 지난달 31일부터 전사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전국 주요댐의 저수현황을 24시간 감시하고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