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경찰청은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딥페이크 범죄자 419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17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탐지 소프트웨어로 합성 여부를 판별한 뒤 위·변조 여부를 재검증하고 AI 포렌식으로 범행에 사용된 프로그램을 추적하는 3단계 대응체계가 활용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성 착취 허위영상 판매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경찰은 포렌식을 통해 영상 제작에 쓰인 생성형 AI 프로그램과 원본 사진을 추가로 확보한 것으로도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관련 기술을 디지털 성범죄뿐 아니라 허위정보 유포와 전기통신금융사기 등 AI 악용 범죄 전반으로 확대 적용한다는 방침입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813120203167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경찰청은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딥페이크 범죄자 419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17명을 구속했습니다.
00:08경찰은 탐지 소프트웨어로 합성 여부를 판별한 뒤 위 변조 여부를 재검증하고
00:15AI 포렌식으로 범행에 사용된 프로그램을 추적하는 3단계 대응 체계가 활용됐다고 설명했습니다.
00:22실제로 성착취 허위 영상 판매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00:25경찰은 포렌식을 통해 영상 제작에 쓰인 생성형 AI 프로그램과 원본 사진을 추가로 확보한 것으로도 드러났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