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화려한 스케일의 대작 영화들이 개봉하면서 큰 화면에 높은 해상도의 아이맥스 영화관이 인기입니다.
00:08그런데 자리를 잘못 잡으면 오히려 방해가 된다고 합니다.
00:12영화관 좌석을 놓고 명당 전쟁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00:15정윤아 기자입니다.
00:18최근 역대 아이맥스 최고 흥행작이 된 영화 오디세이.
00:22이 극장의 아이맥스관은 이달 말까지 모든 회차가 매진됐습니다.
00:26다만 관객 반응은 천차만별입니다.
00:43아이맥스 전용 필름으로 촬영한 오디세이는 전용관에서 볼 때 몰입이 극대화된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00:50하지만 명당으로 꼽히는 가운데 자석과 달리 맨 앞줄이나 끝자리의 경우 차이가 크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00:58온라인 밈이 생겨날 만큼 자석에 따른 관람 차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01:04예매가 치열해지며 안표도 나오는데 정가 2만 원대 티켓이 자리에 따라 10만 원을 넘는 가격에 거래되기도 합니다.
01:19관람 경험을 중시하는 흐름 속에 극장과 명당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01:25채널A 뉴스 정윤아입니다.
01:42toxins
01:4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