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그렇죠. 위는 위산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점액층이 발달해 있지만
00:06식도는 그렇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위산 역류로 불편감이 생기게 되겠죠.
00:12오늘 랭킹 결과 이렇게 보면 저희 셋 다가 위산 조절에 문제가 좀 있는 거죠.
00:18맞어 맞어 맞어. 오늘부터 메스테이 챙겨서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진짜로.
00:22현대인이라면 위염 한두 개 정도는 달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런데 염증은 단순한 붓기가 아닙니다.
00:30위를 계속 갉아 먹으면서 위벽을 약하게 만들고 심한 경우 위에 구멍까지 뚫을 수 있습니다.
00:38그리고 이런 손상이 반복될수록 위암 위험도 점점 높아질 수 있습니다.
00:44이야 염증 뭐 달고 사니까 괜찮 괜찮았는데 구멍까지 뚫을 수 있도록. 아 무섭네요.
00:49만만하게 보면 안 돼. 네 맞습니다. 메스테은 항염 항균 역할을 하는 성분이 풍부하다 보니까
00:55각종 염증 반응에도 효능을 보일 수가 있겠습니다.
00:58네 그래서인지 시비지장 괴양 환자들에게 하루 1g씩 메스틱을 섭취하게 했을 때 2주 뒤에 증상이 완화되었고요.
01:06내시경으로 확인했을 때에도 메스틱 섭취 그룹에서 괴양이 완화되었다고 합니다.
01:11즉 메스틱이 소화성 괴양 증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거죠.
01:15그런데 선생님 저는 속쓰림 증상이 있을 때 같이 동반되는 게 뭐냐면
01:21등쪽이 좀 순이기도 그렇거든요.
01:23그러니까 이게 위랑 연관이 있는지 이게 좀 궁금하긴 해요.
01:28그래요?
01:28네.
01:29연관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01:30아 그래요?
01:30흔히 위의 문제가 생겼을 때 속쓰림이나 더부룩한 증상만 생각하시겠지만
01:36위산 조절이 안 돼서 나타나는 문제는 매우 다양합니다.
01:39실제로 박수림 씨께서 말씀하신 등통증도 역류성 식도염 때문일 수가 있습니다.
01:45아니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왜 등에서 나타나요?
01:49이거는 좀 제가 생각해서 다학적이 아닌데
01:52전문의 선생님들 앞에서 그런 건 안 돼.
01:54저 어이없어 하세요.
01:57화내실 것 같은데요?
01:58설명 좀 해주세요.
02:00네.
02:00식도와 등은 일부 신경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02:04역류성 식도염이 생기면 등이 결리거나 아픈 것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요.
02:10이를 연관통이라고 합니다.
02:12연관통.
02:12쉽게 말해서 통증의 원인과 느끼는 위치가 이렇게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02:18그렇네.
02:18그래서 만성적으로 기침이 생겼을 때에도
02:22위산이 식도와 후두를 자극했을 때문일 수도 있고요.
02:25위산이 성대까지 자극하면 쉰 목소리를 또 발생할 수도 있죠.
02:29그리고 심장 통증과 비슷하게 가슴을 조이는 통증도 나타나기도 합니다.
02:34그래서 평소에 위 불편감을 개선하고 위산 조절에 신경 쓸 필요가 있는 건데요.
02:39베스틱은 위산 조절뿐만 아니고
02:41역류성 식도염 증상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가 있겠습니다.
02:45그럼 위산 때문에 소화기 전체가 다 공격받을 수 있다는 거 아닌가요?
02:49그렇겠네.
02:50그럴 것 같아요.
02:50네 아무래도 소화기는 이게 하나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02:54소화기에서 발생하는 구강암이나 식도암에도 영향을 끼칠 수가 있는데요.
03:00실제로 역류성 식도염 같은 위식도 역류 질환이 있는 사람은
03:05구강암의 위험이 약 73%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기도 합니다.
03:11나 아까 그 신하러 오잖아요.
03:13위산이 짱 올라오잖아요.
03:15위산이 식도까지 올라오면 위험한 거예요.
03:17위험한 말리 치료해야 되겠다.
03:19네 맞습니다.
03:20소화기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만큼
03:22위산 조절과 염증 관리를 함께 신경 쓸 필요가 있겠습니다.
03:26또한 위암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03:29위암의 위험을 22배나 높일 수 있는
03:32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의 관리도 중요합니다.
03:35그러니까 정대씨 22배예요 지금.
03:38그래 양보기 싫어도 먹어야 돼.
03:39그럼 이제 메스틱이 헬리코박터균 관리에도
03:42예방에도 도움이 될까요?
03:45네 관리에 도움이 되고요.
03:47저용량의 메스틱이 위계양 환자에게서 채취한
03:506종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의 발육을 억제했다고 하는데요.
03:54메스틱 속에는 헬리코박터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03:57설포랍판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04:00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4:02네 뿐만 아니라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로 인한
04:04위험을 가진 환자들에게
04:06메스틱이 포함된 껌을 먹게 했더니
04:09헬리코박터균 밀도가 낮아졌다고 합니다.
04:13이쯤 되니까 또
04:14이분들 누가 메스틱 체험을 했는지 궁금해지는데
04:17저희가 녹화를 기준으로 4주 전에 검사를 하는데
04:20결과를 모르는 상태에서
04:22또 체험단이 선정되고 있잖아요.
04:24메스틱으로 4주 동안 위 관리하신 분 누구십니까?
04:27저입니다.
04:28아오 정태 씨.
04:29제가 또 신곡을 냈기 때문에 관리를 해야 된다고 해서
04:32제가 또 했습니다.
04:34아 했어요?
04:35하루도 안 빼고 꾸준히 메스틱을 4주 동안 챙겨 먹었어요.
04:39네.
04:39저는 이제 평소에 위 건강이 안 좋다고 늘 생각하는 편인데
04:42일단 뭘 먹으면 이게 더부룩하고
04:45더부룩하지.
04:46속 쓰리고 가끔은 이제 명치가 쿡쿡 쑤셨어요.
04:49근데 그럴 때 메스틱을 딱 먹으면 속이
04:53진짜 해변가에 누워있는 듯한 편안한 거에요.
04:56해변가에 누우면 뜨겁지 않아요?
04:58뜨겁지 않아요?
04:59그러면 그 호텔 침대.
05:00파라솔처럼 에어컨 틀어놓고
05:02비싼 침대에 누우는 듯한 편안한 거에요.
05:05편안한 거에요.
05:05아까 다들 보셨겠지만 제 위 상태가 상당히 안 좋잖아요.
05:09그걸 안 다음부터 제가 메스틱을 먹기 시작을 했거든요.
05:12아 실제로?
05:13네.
05:14지금 굉장히 좋아졌어요.
05:16뭐 먹어도 더부룩하거나 뭐 이런 느낌 없고
05:20속쓰림?
05:21속쓰림도 확실히 잡혔어요.
05:23메스틱을 평소에 먹으면서 위 관리를 해주니까
05:27훨씬 좋으면 좋았어요.
05:28방향을 잡은 게 얼마나 좋겠네요.
05:30흔히 위통증과 속쓰림, 상복부 폭만, 역류성 식도염 등을
05:35기능성 소화불량이라고 하는데요.
05:38메스틱이 기능성 소화불량 개선에 도움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
05:41같이 이렇게 밥을 먹다 보니까
05:42위 건강은 온 가족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05:46그러니까 위 건강은 나만 관리할 게 아니라
05:48온 가족이 같이 관리를 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05:52네.
05:52실제로 한 연구에서
05:5318세에서 75세의 기능성 소화불량 환자들에게
05:57약 3주 동안 메스틱을 섭취하게 했더니
06:00위 통증과 상복부 통증, 불안감에 의한 위장 통증, 속쓰림,
06:06위산 역류 증상 등의 기능성 소화불량이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06:11오 진짜.
06:1218세부터 75세면 남녀노소 상관없이 가족들이
06:16다 챙겨 먹어도 되겠네요.
06:18오 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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