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상 초유의 폭염 휴식기를 마친 프로야구가 오늘부터 다시 시작됐습니다.
00:05야구팬들은 목선풍기의 쿨링 패치까지 단단히 주무장한 채 야구장을 찾았는데요.
00:11다시 문을 연 야구장 분위기, 김다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16잠실 야구장을 찾은 야구팬들 손에 휴대용 선풍기와 얼음물이 들려있습니다.
00:23따가운 햇빛을 막을 양산은 필수품.
00:25목선풍기와 냉각쿨러를 목에 두르고 단단히 더위에 대비합니다.
00:34지난주 인천문학구장에서 관중이 폭염 속에 쓰러진 사건으로 관중들의 준비는 더 철저해졌습니다.
00:42풀링 타월까지 챙겨왔어요. 더위에 그렇게 됐다는 소식을 듣고 다음 직관에는 좀 더 만반의 준비를 해가야겠다고 생각해서...
00:51경기 시작 시간이 오후 7시로 30분 늦춰졌지만,
00:55뼈약볕을 그대로 받는 3루 원정석 팬은 쿨링 패치까지 이마에 붙였습니다.
01:00햇빛이 많이 들다 보니까 시원한 음료수도 사고 선풍기도 이렇게 준비해오고 또 이렇게 팔도 타지 않도록 팔토시도 하고 또 가방에 냉패치도
01:11다 챙겨왔거든요.
01:12KBO는 관중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적극 안내하고 경기 중에는 인인 교대 시간을 늘려 선수들의 수분 섭취 등을 보장할 방침입니다.
01:23채널A 뉴스 김다정입니다.
01:24채널A 뉴스 김다정입니다.
01:38촬영기자1호
01:39김다정입니다.
01:40공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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