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리모델링을 한 지 석 달도 채 안 된 경찰서 로비 천장이 난데없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00:06아침 일찍 일어난 사고라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하마터면 민원인과 경찰관들이 크게 다칠 뻔했습니다.
00:13사건 사고 소식 윤지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8건물 바닥이 부러진 강목과 하판으로 수북합니다.
00:22서울 서초경찰서 1층 로비 천장 구조물이 오늘 아침 무너져 내린 겁니다.
00:28천장이 무너진 로비 앞. 출입문은 현재 통제된 상태입니다.
00:35민원인들은 사고 현장을 피해 다른 출입문으로 돌아갑니다.
00:39아침 이른 시간 무너져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경찰과 시민이 수시로 오가는 곳이라 하마터면 인명피해가 날 뻔했습니다.
00:481층 로비는 지난 5월 리모델링 공사를 했는데 석 달도 안 돼 천장 구조물이 떨어진 겁니다.
00:54천장에는 구조물을 고정시킬 때 쓴 금속고리들만 남아 있습니다.
01:00경찰은 하중을 견디지 못한 구조물에 문제가 생긴 걸로 보고 부실공사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01:07신호를 어긴 오토바이를 경찰이 뒤쫓습니다.
01:10멈추라 해도 도망치는 배달 오토바이.
01:13골목길로 들어가 추적을 따돌립니다.
01:15잠시 뒤 근처 오피스텔 주차장에 잠복했던 경찰이 사라졌던 운전자를 붙잡습니다.
01:22배달 갈 만한 길목을 지킨 건데 체포된 운전자는 체포영장이 발부된 수배자였습니다.
01:29채널A 뉴스 윤지유입니다.
01:45채널A 뉴스 윤지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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