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소재로 부적절한 농담물에 논란을 빚은
00:04국민의힘 서범수 의원과 진종호 의원이 당 윤리비원에 제소됐습니다.
00:09국민의힘 한길룡 경기 파줄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일부 원외 당협위원장들은
00:13오늘 당 윤리비에 서 의원과 진 의원에 대한 징계 요청서를 제출했습니다.
00:19이든 요청서에서 두 의원 발언이 피해자에게 거듭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가했고
00:25당의 명예와 위신을 심각하게 실추시켰다며
00:28즉각적인 조사와 최고 수준의 중징계 처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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