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부산 돌려차기 사건'을 소재로 부적절한 농담을 해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과 진종오 의원이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됐습니다.

국민의힘 한길룡 경기 파주을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일부 원외당협위원장들은 오늘(6일) 당 윤리위에 서 의원과 진 의원에 대한 징계 요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요청서에서 두 의원 발언이 피해자에게 거듭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가했고, 당의 명예와 위신을 심각하게 실추시켰다며, 즉각적인 조사와 최고 수준의 중징계 처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806112828030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소재로 부적절한 농담물에 논란을 빚은
00:04국민의힘 서범수 의원과 진종호 의원이 당 윤리비원에 제소됐습니다.
00:09국민의힘 한길룡 경기 파줄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일부 원외 당협위원장들은
00:13오늘 당 윤리비에 서 의원과 진 의원에 대한 징계 요청서를 제출했습니다.
00:19이든 요청서에서 두 의원 발언이 피해자에게 거듭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가했고
00:25당의 명예와 위신을 심각하게 실추시켰다며
00:28즉각적인 조사와 최고 수준의 중징계 처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