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가 베이징의 메모리 반도체 공장을 추가로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3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00:10보도했습니다.
00:10보도에 따르면 CXMT는 베이징 동남부 이장 지역에 10인치 메모리 반도체 공장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이를 위해 베이징 경제기술개발구와 자금
00:21조달 방안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00:24일부 국유기업도 투자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27다만 이번 협의는 아직 초기 단계로 투자 규모와 자금 조달 방식은 향후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
00:36이번 투자 계획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됩니다.
00:41로이터는 앞서 CXMT가 본사가 있는 안후위성 허페이와 상하이에도 신규 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른 지방정부와도 투자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한
00:52바 있습니다.
00:52이 계획이 모두 현실화하면 CXMT의 월 생산 능력은 현재 2배 수준인 60만 장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01:01소식통에 따르면 CXMT는 현재 허페이 등의 모두 3곳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공장의 월 생산량은 약 10만 장입니다.
01:10베이징 신공장의 생산 규모와 투자액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01:14첨단 메모리 반도체 생산 공장 건설에는 통상 100억 달러 이상이 필요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01:23CXMT는 지난달 27일 중국판 나스닥 과창판 거래 첫날 기준 시가총액이 3조 2,800억 위안에 달하면서 상장과 동시에 중국 본토 증시
01:32시가총액 1위에 올랐습니다.
01:34MBC 뉴스 김성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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